저는 런투리드 팬입니다... 왜냐고요 ? 정말 읽기 쉽고... 문장이 반복되어 이해 하고 응용하기 쉽고... 더 나아가서는 아이가 내 뱉기 쉽기 때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아이 손이 한번이라도 더 가게 책에 무언가를 붙여 줍니다.. 예를 들자면 ... Mr.Noisy Builds a House 에서.. Mr.Noisy pounded some nails 페이지가 나오면.. 망치 그림을 하나 인쇄, 코팅해 붙여 놓고 할핀을 하나 머리만 붙여 놓으면 아이가 코팅된 망치로 못을 두드리면 "bang bang" 하고 놀아요... 엄마의 작은?? 정성이 필요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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