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도 같은 5살이구요 저는 구입한 지 2달째로 접어들었습니다. 그동안 읽어준 책은 8권 정도 물론 쉬운 책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활용법은 주로 키다리 교육메일을 이용하는데 책 한권당 3~4가지의 activity를 소개하고있지만 그 모든 걸 다 하지는 않고 아이가 좋아할 것만 합니다-색칠하기, 간단한 게임, 미니북 만들기 등 그 다음에 테잎을 들려줍니다. 처음 들려줄때는 책장을 넘겨가며 보여주면서 들려주지만 그 다음엔 시간이 나는대로 들려줍니다. 한 번 읽어도 아이들은 책 내용을 다~~ 기억 한답니다. 테잎 내용이 아주 짧기때문에 저는 그동안 공부한 책들 순서대로 한 테잎에 다시 녹음했습니다. 사실 제 테잎엔 한국말 번역도 들어가 있어서 그 부분을 빼느라고 ㅠ.ㅠ 어쨓든, 처음부터 틀어놓으면 앞서 읽었던 책도 계속 반복이 되어서 좋더군요. 특히 노래 부분을 들으면서 아이와 함께 체조? 비슷한 율동으로 마무리를 하면 참 좋아한답니다. 런투리드는 반복된 문형을 익히는데 안성마춤인 교재입니다. 아이의 귀에 익히도록 자연스럽게 들려주면 아이 입에서 그 문장들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오게 되니까요 쬐끔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 초보맘님의 글입니다. > 런투리드를 구입한지 1년이 넘었는데 활용이 잘안되내요..저희 아이는5세인데 영어실력은 그냥그런실력이구요..읽기교재라고는하는데 아이에게 읽어줄때마다 어떤학습효과를 목적으로 읽어주는지를 잘모르겠내요..너무 무식한 질문을 올렸나요..흉보지마시고 조언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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