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글판 샀어요.. 울 원이 두돌무렵에요.. 근데 제가 보기에 활용도가 높은것은 아무래도 한글판일지 싶어요. 어려운 동물이름같은거 해석해주면서 활용하자면 글쎄요...좀 덜 보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구.. 돌무렵에 사주는건 좀 너무 이를듯 싶어요. 가격이 오른다니 어쩔수 없지만요. 그런데, 얼마전에 일반 전집할인매장에서 창작동화전집을 사면서 알게 된 사실은요. 첫발견한글판이니 프뢰벨 테마동화니 하는 영업사원판촉용 전집도 새것으로 일반 전집할인매장에서 구할수가 있다네요. 영업사원수익만큼 빼준다고 해요. 그러니까 15~20%정도 할인된 가격으로 살수가 있대요. 전 그런것도 모르고 올 3월에 첫발견을 구입했는데요. 할인해서 살수 있다는 사실을 이번달에 네오키드 전집을 사면서 알게 됬어요. 어찌나 속이 쓰리던지요.. 물론 A/S도 다 된답니다.. 맘님도 근처에 한번 알아보세요.. 아직 사본적은 없지만, 할인해서 살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굳이 미리 사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요? 제 생각입니다. 미리 사주셔봐야 한 일년 반정도는 그림만 보여주는 정도일듯싶은데요... 영준맘님의 글입니다. > 아직 아이는 돌뿐이 안 되었지만 더 크면 전집사기가 힘들것같아서 > 돌비로 첫발견은 구입하려고 하는데요... > 오르다에서 10월부터 26만원이나 인상된다고 하고 > 100만원을 선뜻 쓰려니 부담스럽고 > 영문판은 전시용이 되지않을까 걱정도 되고요? > 어느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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