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도 다른 아기처럼 텔레비전보는것을 무척이나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생각해낸건데요. 아기랑 엄마랑 대화하는것을 비디오카메라로 찍어서 TV로 보여주는겁니다. 물론 영어로 대화하는 것을. 쑥쑥을 찾는 엄마는 당연히 아기 영어교육에 신경쓰고 있는 엄마겠죠? 엄마가 평소에 영어발음에 신경써야겠죠. 영어그림책을 큰 소리로 읽어주면서 , 강조하고 싶은 부분에선 비디오가까이에 얼굴을 갖다대고 크게,정확하게 말해주면 아기가 더 재밌어할거예요. 우리집 아기도 무조건 책을 읽어주면 재미없어해요. 그저 넘기기 바쁘죠? 그렇지만 동작이나 얼굴을 삐에로처럼 마구 움직이면서 하니까 집중하는 시간이 좀 더 길더라구요. 우리가 알듯이 아기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엄마인거에서 생각해낸 건데요. 어때요? 쓸만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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