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작년에 구입했어요. 총 6단계, 123권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자세한 구성은... Green level 15권 Red level 27권 Blue level 29권 Yellow level 19권 Purple level 13권 Orange level 20권 입니다. 이 책의 특징은 픽션, 논픽션이 어우러져 구성되어 있다는 것인데... 1단계부터 6단계까지 논픽션의 권수가 조금씩 늘어가다가 4단계부터는 논픽션, 자연부분이 더 많이 들어가 있어요. 예를 들면...고래, 뱀, 거미등...사이언스 스토리북과 좀 비슷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요. (사이언스보다 문장이 조금 길고 어렵습니다. 사이언스를 본 저희 아이들은 비슷해서 안볼 줄 알았는데...더 잘 보았어요.) 그리고 우표, 신발의 유래, 의자와 같이 백과나 도감에서 본 듯이 느껴지는 논픽션 책들이 5,6 level에 포함되어 있어요. 이 책은 호주 스칼라스틱사에서 만든 책이라고 해요. 사진들은 호주 박물관에 있는 사진들이구요... 전 아이들 6살, 5살에 구입해서 지금 7살, 6살이 되었는데...123권을 모두 다 잘 보는 건 아니지만..잘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 생각엔 이 책의 장점이라고 한다면...스토리북, 수학, 자연과학 등 다양한 영역을 고루 접할 수 있는 책이라는 점이고..단점이라면..처음 읽기를 접하는 아이들에겐 좀 난이도가 있는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네요. 런투리드를 아이가 좋아하고...1단계부터 차근 차근 해주시려는 생각이 있으시다면....(가이드북이나 엑티비티북이 아주 잘 되어 있거든요...) 괜찮은 책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아참..오디오테이프가 있는데...우리말로 번역이 되어 있어서 별로 권하고 싶지는 않네요. 들어보실 수 있으면 한번 들어보시고 구입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