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이유식에만 매달려 다른건 신경쓸 여유가 없었는데 여기 몇일 들어와 보니 가슴이 답답한것이... 여기 지방이라 마음만 앞서고 영어에 무지한 엄마라 더더욱 답답하네요.. step by step 읽으니 더하군요.^*^ 울아가 이젠 13개월에 접어 들었는데 뭘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경험맘들 도와주세요.. 우선 저부터도 공부를 시작해야할것도 같고... 영어를 접한지 넘 오래되서 간단한 회화도 안될 것 같아요(민망!) 이때쯤은 어떤식으로 시작하고 진행하면 좋은지 길라잡이 부탁드려요.. 리플 많이 달아주세요. 언젠가 저도 다른이의 도움을 줄 수 있는날이 올때까지 열씸히 해볼랍니다.. 홧팅~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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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님 보여드릴께..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