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레오 리오니 책을 별로 안좋아하죠. 그림이 별로 자기 맘에 들지 않는 모양이예요. 그 덕에 Swimmy는 아직 한번도 못읽어줬습니다. 물론 참 좋은 책이고, 엄마는 좋아하지만 말이예요. It's Mine!이라는 책도 좋습니다. 테이프에 딸린 노래도 재밌구요. 두 아이들에게 share를 가르치기에 더없이 좋은 책일 겁니다. Little Blue, Little Yellow도 좋습니다. 색깔의 혼합에 대해서도 알 수 있지만, 사람끼리의 동화나, 선입견에 의한 오해 등등 아이가 컸을 때 다시 읽으면 또 다른 것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책이죠. 다른 책들도 물론 좋습니다만. 위의 3 책을 일단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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