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쑥쑥에 들어오기 시작해서 하루라도 안들어와보면 혼자 뒤떨어지는 생각마져 들기도 합니다. 이곳에서 런투리드도 알게되고 ORT도 알게되고 그런데 두가지다 실물을 실물을 직접 접하지 못해서 궁금합니다. 우선 읽기 연습을 하는책이라고 들었는데 그렇다면 파닉스교육을 받은다음에 시작하는건가요? 이책을 보면서 파닉스를 하는건가요 또 샤샤라는 것이 요즘 게시판에 많이 올라오는데요 그것도 비슷한 종류의 책인가요? 설명을 보니 샤샤는 마지 방문수업하는 교재처럼 이것저것있는것 같던데 영어나라스타트를 마치면 어떤것이 나을까요? 또, 한솔의 ort랑 인터넷의 ort는 다른가요? 책모양은 같은것 같던데 그럼 같은건가요? 구성도 같은가요? 그렇담 한솔이 비싼건데 이게시판에 와보면 너무나 좋다는책도 많고 교재도 많고 다른 분들은 열성적으로 집에서 엄마가 활용도 잘해주시고 잘하는것 같은데 저만 뒤쳐진것 같아서 불안한마음도 들고 책값들이 만만치 않은데 님들 보면 거의다 가지고 있다고 하고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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