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행본으로 구입해 주시는 것이 물론 젤 좋겠지만 전집을 한번 해보심도... 요즘 네오키드 영문판도 인기 있지만 갠적으로 루벤스 영문판을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재용이가 좋아한다는 gruffalo(네오키드에 나오는 괴물 그루팔로의 영문판 맞죠?)의 책 수준보담 쉬운 책에서 좀 내용이 더 있는 책까지 20권에 cd10장으로 구성되어져 있고 인터넷 서점에서 아주 싸게 거래되던데... gruffalo와 같은 작가가 쓴 루벤스의 monkey puzzle도 참 재밌습니다. 참 단행본의 오디오처럼 cd가 재밌고 다양한 구서으로 되어 있는 것은 아니구 그냥 구연동화식이라 보심 됩니다. 참고하세요. 재용맘님의 글입니다. > 40개월된 재용이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좋아하는 책이 바뀌어 가고 있거든요. > 몇달전은 Big fish ~~였고 요즘은 Grufflo입니다. > 너무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테잎을 듣고 혼자 외우고 춤추고 즐거워는 하는데.. > 아들자랑으로 들리시겠지만 고민스러울 정도입니다. > 좋아하는것은 넘 좋아하고 싫은 것은 확실히 싫어하는 애이거든요. > 영어책을 더 좋아하는 이유는 오디오테잎이 있기때문인것 같고... > 그나 저나, > 이미 한달정도가 충분히 지난것 같고 애아빠는 지겨워서 오디오를 껐으면 하는정도이고 저도 사실 지겹고....또다시 재용이가 좋아할 만한 좋은 책을 사주어야 하는것이 제 의무인것같은데 잘 알지를 못하니 꼭 좀 추천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 오늘도 영어책방 갔다왔는데 그냥 나왔어요. 주인언니가 못 만지게 하는것에 화가 나서 심술을 부리는 바람에... > > 참 블루스 클루스 책을 다 읽어달라고 해서 읽어주긴 했는데 사줄만큼 좋은가요? 아참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요... > > 그러니까 간단한 문장만 있는것은 안 좋아하는것 같고 > 내용이 있는 것 있죠? 그러니까 기승전결이 되어있는 책! > 무조건 사야 하니까 리플좀 달어주시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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