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해전에 다녀 왔었지.그때가 언제더라? 아영이만 데리고 갔었다는 남편.아냐 스티브도 있었다고 우기는 나. 그런데 정답은 남편이 백점 저는 억지로 오십점. 그때 스티브는 임신 7개월이던 시절이더군요. 그렇다면 참으로 오래 되었고 다시 한번 가도 된다며...토요일 밤에 가자,가. 그리고 일요일 아침에 세수하고 아침도 아닌 아침 먹고 출발~ 이래도 되는것이 가서 맛난 세가지,Maple Pancakes,Maple Baked Beans,Maple Salmon Sauce를 먹고 올테니... 가자 가 어서 가~ㅎㅎ
Welcome to Fulton's, 400 tranquil acres nestled in the heart of Lanark County and on the fringe of Ottawa, National Capital Region. Visit our 4-Season destination where we celebrate nature at it's best! Discover your true nature! Come play, relax, re-juvenate or expand your horizons among our generational forest maples. Let our majestic forest be your role model. Nothing says Canada quite like Mmm…maple!!
In the 1840's John Fulton and his two brothers emigrated to Canada from Aberdeen Scotland. They settled near the village of Pakenham in the small settlement of Cedar Hill. Their descendants still live on the original farms. It is assumed that the three Fulton brothers learned the art of maple syrup making from other settlers and the aboriginal people. Many of the older trees (200+ years) in the sugarbush have been tapped every year since the 1800's as successive generations have continued the practice of maple syrup and sugar making. 
Maple Taffy($3/stick)
메이플 엿~ 요것은 안 사주고 이번에 새로나온 솜사탕 사주는걸로 대신.
그런디 솜사탕(Maple Cotton Candy- $7/bag)은 더 비쌌다.
그치만 끝 맛도 부드럽고 설탕이랑은 비교가 되어 그나마 위로가 되더군요..ㅎㅎ

Horse Drawn Hayrides($2/person)
마차를 끌어주시는 마부 아저씨.
몇년만이니 돈 들어도 태워 주마.ㅎㅎ
에전보다 투어하는 시간과 거리가 꽤나 길어져서 돈이 아깝지는 않았지만
말똥 냄새는 여전히 괴로우이...

올려다 본 하늘과 메이플 나무. 겨울을 비켜가는 풍경이죠.

말도 만져보고~

Maple Pancakes,Maple Baked Beans,Maple Salmon Sauce
보통 보다 제법 크고 두툼한 팬케잌에 메이플 시럽 듬뿍 엊어 먹음~ㅎㅎ
달달한 노란 콩~ 시골에서 메주 삶는날이 떠오르는 메뉴.하나도 남김없이 비운답니다.
쏘세지도 아주 달달합니다. 냄새도 완벽하게 나지 않음.
하나하나 선택 할때마다 돈이 차이가 나서 그렇치 전부다 맛있음.
말타고 투어하고 들어가니 사람들이 전부 식당에 와글와글.
세상에 다들 이거 먹으러 왔구만...ㅋㅋ 만드는 법은 아래에 따로 올립니다.
Lively Musical Entertainment with an array of musicians.
오빠야들은 노래 부르고~

시끄럽고 정신을 못 차리게 하지만...그게 또 매력인 식당.

모르는 누나~안녕
|

요즘은 라인을 타고~

그래서, 산책할때는 이렇게 지나 다녀얍니다.
처음엔 수액이 이리로 간단다...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계속 밑으로 숙이며 걸야니 이건 벌 서는거구만.ㅎㅎ
Fulton's Nature Trails(Yellow Trail- 45 minutes)
처음엔 아영이가 걷기 싫타더니 둘이 어찌나 빨리 가는지...
커가는 애들을 당하기가 조금씩 힘들어져 갑니다..얼마전까지만해도 안 그랬는디...

엄마랑 아영이랑
멋지게 나와서...
마부 아저씨는 2회 출연했심다...ㅎㅎ
2007년 3월 12일
오타와에서 최지연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