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주관적 생각입니다. 참고로 하세요. 까이유 좋아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보면 엄마들이 더 좋아합니다. 왜냐면 회화를 편하게 배울 수 있으니까... 하지만 내용을 가만 앉아서 보면 어린아이들에겐 좀 지루합니다. 어린아이들은 빨리빨리 지나가고 재미있고 그런 걸 좋아합니다. 아직 안 하셨다면 위씽이나 바니 등을 추천합니다. 카러필러 처럼 창의력 있는 것도 좋습니다. 까이유가 너무 인위적이라는 생각 들면서도 기왕 인위적으로 만들거면 좀더 재미있게 만들지...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도 그렇게 조용조용 한 걸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으니... 하나쯤 있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못된 고양이 나오는 것도 있으니까요. 좀 걱정이 21개월 아이에겐 재미가 없을 거라는 겁니다. 차라리 제가 재미있는 거 빌려 드리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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