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광우병 끝나지 프랑스의 경고 ...펌

  • 아둘맘
  • |
  • 2008-05-03
4

끝나지 않은 광우병-프랑스의 경고

Le Grand Mensonge, Eric Laurent, 2001


15. 미국의 광우병

해면상뇌증(광우병)에 대해 조사하면 감염 위험이 끊임없이 들어와 병을 옮길 가능성이 있는 동물들이 늘어가는 사실이 놀랍다. 이미 지적했지만, 육골분은 벨트콘베어의 표면이나 트럭짐칸 밑에 떨어져도 ‘무해(無害)한’ 사료를 오염시킨다. 도축장에 감염소가 단 한 마리만 있어도 그 무리에 있는 모든 소들은 감염될 위험이 있다. 그러면 토양이 오염된 경우는 어떨까. 그 경우 감염소 무리를 아무리 도축하고 전염예방으로 해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

미국 상황에도 주의를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식품은 물론, 의약품 등 미국에서 수입하는 제품에는 여러 위험이 잠재되어 있다. 예를 들어 의약품의 캡슐에는 소의 젤라틴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미국의 해면뇌상증에 조사하면서 의문을 가진 문제가 두 개 있다. 하나는 명확하게 알고 잇는 사태를 미국 정부가 숨기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유럽 지도자들과 똑같은 짓이다. 다음은 이와는 반대로 정보가 범람한다. 인터넷이 매우 발달한 덕택에 정보나 개인의 증언은 쉽게 얻을 수 있다. 그러나 그런 정보 가운데 근거가 분명한 것은 얼마 없고, 대개는 진위를 가릴 수 없다. 신중하게 대처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신문을 조사하거나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몇 번이고 발견하는 기사가 있다. 펜실베니아주 동부에서 오염된 유제품이 돌고 나서 크로이펠츠 야콥병이 국지적으로 발생했다는 사건이다.

또 텍사스주에서는 크로이펠츠 야콥병 환자가 수십 명 나오며, 희생자 가족이 직접 사건의 원인을 밝히고자 홈페이지를 만드렀다. 사이드에서는 어느 타입의 의약품에 사용된 캡슐이 감염자에게 복용되었다는 것까지 원인을 규명하고 있지만, 더 이상은 진전을 못하는 모양이었다. 이 건에 관해서는 현장의 증거나 서류가 불충분하여 결론을 내지 못하고 제약회사의 책임도 묻지 못하고 끝나고 말았다.


매년 3만 마리의 소가 죽고 있다(2001년 기준)

미국의 가축은 기묘한 병에 걸려 있다. 그리고 그 증상은 온갖 병 가운데 BSE와 가장 유사하다. 미국 과학자로서 광우병 전문가인 마이켈 그레거가 1996년에 발표한 논문에는 그것을 분명하게 쓰고 있다.

“위스콘신대학의 수의사 리처드 매슈는 미국에만 있는 BSE가 있어 그것이 광우병이 아니라 다우너소를 발생시키는 것은 아닌가 하는 가설을 세우고 있다. 이 다우너소란 쇠약해지면서 죽는 소를 말하는 것으로 유럽의 광우병과는 다른 증상을 보이고 있다.

미국에서는 매해 3만 마리의 소가 원인을 전혀 모르는 채 이런 증상으로 죽고 있기 때문에 매슈의 가설은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 다음과 같은 주요한 실험을 했다. 매슈는 감염되어 경련을 일으킨 양의 뇌를 미국 국내산 소에 투여했다. 영국에서는 이 경우 소는 광우병 증상을 일으킨다. 그러나 이 실험에서는 소는 점점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서 죽고 만다. 이 증상은 미국에서 매해 3만 마리가 죽고 있는 다우너소의 증상과 똑같다. 미국 특유의 BSE,가 이미 전국에 만연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양에게는 현재 20 종류의 서로 다른 스크래피 단백질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의 경우 사정이 다르다고 할 수 있을까? 미국에서 증상이 다른 새로운 변이형 BSE의 하나가 발달하여 국내의 가축에게 전염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이 타당하다.

미국의 광우병은 유럽보다도 적절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일까? 말도 안 되는 소리다. 90년대 초 정부는 다우너소를 완전히 무시한 조사계획에 착수하여 영국에서 발생한 광우병의 증상에 대해서만 연구를 했다. BSE 감염물질에는 분명 두 종류의 프리온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미농무성 조사위원회는 1992년, BSE가 이미 국내 가축에 보이는가를 조사계획의 대상에 포함시키는 것은 “현 시점에서는 적절하지 않다”고 한다.

그러나 이 건에 대한 자문위원회가 어떤 멤버로 구성되었는가 조사하니 전국우유생산자연맹 대표 1명, 전국회수업자협회(육골분제조업자) 대표 1명, 미국목양협회 대표 1명, 전국육우생산업협회 대표 1명이라는 식이었다.

몇 년 후 이 사실이 드러나자 궁지에 몰린 농무성은 차음 다우너소 관리조치를 취하게 된다. 그레거에 의하면 미농무성 정보통은 얼마 전에 다음 같은 것을 말했다고 한다.

“미국에서 BSE 원인물질이 증대할 위험성은 영국보다도 높다.”

미국에서는 유럽보다 더 빠르게 광우병이 만연할 위험이 있다. 시장의 장벽이 없기 때문이다. 영국에서 광우병이 확대되었을 때에는 영국산 소고기 수출금지조치만이 정책결정자들의 유일한 유효수단이었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텍사스주에서 감염소가 발생했을 때, 뉴잉글랜드주나 캘리포니아주에 소고기 판매를 금지시킬 권한이 정부에게 없다.

프랑스와 똑같은 은폐공작은 미농무성이나 축산업계 그리고 연방정부에서도 행해지고 있다. 특히 부쉬 대통령이 선출되고 나서는 텍사스 거대축산업자들이 프랑스 농업단체에 비교할 수도 없을 정도로 활약을 하고 있다.


광우병이 전 지구로 확대

지금 세계는 좋건 나쁘건 지구 구서구석까지 나라와 나라가 자유무역으로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유럽이 감염증세가 하나 발생하면 유럽 이외의 나라에도 감염될 위험이 생긴다. 유럽연합에 소를 수출하거나 반대로 수입하는 나라는 프리온을 유럽 이외의 대륙으로 만연시키기 때문이다. 프랑스에서는 남미 소가 수입되는데, 남미시장과 북미시장의 상호 넘나듬은 아직도 변하지 않고 있다. 미국이라고 해서 해면상뇌증 증상에서 모면할 수는 없는 것이다. 이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지구화는 광우병을 심각하에 손쓸 수 없는 형태로 만연시키고 있는 것이다.

미국에서 발생한 가능성 있는 이 광우병에 대해서 정리된 과학적 정보나 데이터가 부족하다. 필요한 실험은 행하지도 않으며, 이 테마 자체 눈치 빠르고 용의주도한 수단으로 애매하게 뭉기고 있다. 미국이 넓다고는 해도 가축 문제에서만큼은 생산이 집중된 몇몇 주에 한정되어 있다. 지금은 인간 발병의 예가 극히 적다. 정부에게 이 정도 맘 편한 일은 없다.

때로 이런 위험은 ‘우발적’ 혹은 ‘사고에 의한’ 경우로 정리된다. 1996년 4월14일, [웰니스 위드 저널]은 이 문제를 다음과 같이 상세하게 말한다.

“위스콘신주에서 사육되고 있던 밍크가 해면상뇌병을 일으켰다. 이 병의 원인은 다우너소로서 그 지역에서 회수된 소를 밍크 사육업자가 사료에 섞어 사용했기 때문이다. 다우너소란 발병하면 일어나지 못하게 목장에서 죽는다. 사람이 식용하기에는 적당하지 않지만 가축용 사료로서는 다른 재료와 함께 조합된다. 이 경우 다우너소의 뼈가 밍크 사육장으로 보내지게 된다.”

다우너소의 감염성에 관한 실험도 ‘우발적’인 수법으로 행해졌는지 어떤지는 모르겠고, 그 실험결과는 미국 고유의 BSE 광우병이 있다는 추정에 매우 중요한 근거를 가져다준다.

밍크는 프리온에 관한 유럽 실험에서 빈번하게 이용되고 있다. 뇌병에 대해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 때문이다. 미국의 이 이해할 수 없는 감염물질에 오염된 육골분을 밍크가 소화하면 그 자체만으로도 광우병이 된다. 유럽의 프리온과 완전히 똑같다.

이 병이 어느 정도의 규모로 전염되고 있는가를 확정하기는 어렵다. 매해 3만 마리의 가축은 병의 말기증상을 보인다. 이것은 미국의 감염소가 유럽보다 훨씬 많다는 것을 보여준다. 미국에서는 가축에 임상증상이 나타나거나 축산업자가 병을 검출하기 전에 도축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다만 유럽에 비하면 미국에서의 BSE 감염의 규모를 정확하게 파악하기란 어려우며 불확정요인을 피할 수는 없다 미국 프리온은 유럽과 달리 자유분방한 것이다. 농장 가축뿐 아니라 록키산맥의 삼림에 서식하는 사슴에게도 발견된다.


사슴의 감염

잔인하게도 유해 단백질인 프리온은 야생돌물의 세계에까지 침입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수십년 전부터 수렵의 산업화가 진행되었다. 사육된 사슴이 사냥감이 되어 사냥꾼들은 요금을 내고 사냥을 한다. 이런 동물들 가운데 총격을 피한 것들은 광대한 미국 삼림에 숨어든다. 그리고 자손을 번식하고 이 지역에 자연번식하는 사슴 무리와 접촉하여 감염물질을 옮기고 생태계에서 확대된다.

이런 동물들은 다른 가축들에 비해 그다지 좋은 사료를 얻어먹지 못한다. 수렵동물을 사육하는 농장에서는 가축용보다는 안전성이 훨씬 떨어진 육골분을 준다. 원래 그렇게 해왔던 것이다. 이 동물들은 도축장에 끌려가는(즉 소비자의 식탁에 오르는) 것이 아니라, 잡풀을 깨끗하게 깎은 숲의 삼림구역에서 20명 정도의 사냥꾼의 총격을 받을 뿐이다. 몸안에 남아 있는 것은 거의 총탄뿐으로, 누구도 고기를 먹지 않는다.

설령 숲에서 살아남았다고 해도 야생동물은 또 다른 타입의 사냥꾼을 만나게 된다. 숲속에서 몇일 동안 야생동물을 쫓고 사냥하는 동안 잡은 동물은 모두 먹는다는 식의 사냥꾼들이다. 숲에 서식하는 야생동물들과는 달리, 산업용 야생동물은 몸을 지키는 본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사냥꾼의 먹이감이 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최후는 사냥꾼의 식량이 된다. 그러나 가축과 마찬가지로 이 야생동물들도 광우병에 감염되고 있으며 분명히 초기증상을 보이고 있다.

이 문제는 미국에서 너무도 심각하여 고발하는 자가 아무도 없다. 이 병은 CWD(광록증)로서 알려지는데, 정부는 모든 것을 되도록 축소시키려고 한다. 이 타입의 감염동물에 직면하여 유럽 정부가 취한 태도에 대해 언급했지만 미국 또한 사정이 다르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바보같은 일이다.

아무리 이 문제의 뚜껑을 닫으려고 해도, 인간의 건강에는 상당한 위험을 끼친다. 2000년 1월에 쓰여진 미국 [디스 타임스] 기사를 인용한다.

“사슴고기를 먹은 젊은 사냥꾼이 적어도 2명, 크로이펠츠 야콥병에 걸린 것으로 판명되었다. 또 메인주에서는 사냥한 사슴고기를 먹은 젊은 여성 한 명이 같은 병에 걸렸다. 이전에는 고령자들에게 자주 보이던 크로이펠츠 야콥병이 이 세 사람으로부터 검출되었기 때문에 감염소를 통해 발병할 가능성이 짙어지고 있다.”

미국국립위생연구소의 해면상뇌증 전문가인 폴 브라운이 발표한 바에 의하면, 사슴 사냥꾼들은 “CWD 오염구역에서 사냥한 먹이를 먹은 탓으로 뇌가 없어졌다!”고 한다. 그러나 이 메시지는 국민에게 전해지지 않았던 듯 싶었다.

[Mad Cow USA]의 저자 존 스토버는 다음과 같이 쓴다.

“사냥을 하면 만성소모병(스크래피)에 걸릴 위험이 있다는 것을 사냥꾼에게 경고하지 않고, 또 아무런 대책도 취하지 않는 것은 나라의 잘못이다. 이 테마로 중요한 연구를 하는 과학자들도 국민들에게 사실을 충분히 알리지 않고 있다. 사냥꾼들은 분명 이런 종류의 병에 걸려 죽을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

이래도 아직 미국정부가 묵비권을 행사하는 것은 왜일까. 콜로라도주의 천연자원국은 수입의 대부분을 사냥에서 얻기 때문이다. 여기서는 만성소모병은 사람에게 감염되지 않는다고 되풀이하여 설명하고 있다. 그런데 사냥꾼들에게는 다음가 같은 어드바이스를 한다.

“수렵동물들의 사체를 자를 때는 고무장갑을 낄 것. 또 뇌, 척추에는 되도록 만지지 말고 만진 경우는 곧바로 씻을 것.”

이뿐만 아니다.

“사냥한 동물의 뇌, 안구, 척추, 체액, 신경절은 먹지 말 것.”

위험은 없다고 말하는 대신 주의사항이 많다는 것이 그저 놀랄 뿐이다.


자유롭게 이동하는 프리온

다우너소임이 판명된 숫자에서 본다면 미국에서도 유럽과 거의 같은 속도로 인간 광우병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인간의 경우 잠재기간이 수십년에 걸치기 때문에 긴급사태라는 것을 누구도 알지 못한다.

미국산 광우병도 유럽 광우병과 같이 천천히 범위를 넓혀 온 것이다. 위험에 대한 증거는 없지만 그것은 유럽 광우병과 같을 정도로 위험하다. 90년대 프랑스 정부가 되풀이한 웃기는 논쟁을 생각해 보라.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은 똑같은 시나리오의 도돌이표에 불과하다. 정부는 정육업계의 압력을 받아 시간때우기를 하고 있다. 그리고 정육업계는 겁도 없이 주위에 자기들의 힘을 과시하려 들고 있다.

텔레비전 사회자로서 미국에서 유명한 오프라 윈프리가 프로 도중 광우병 문제에 대해 약간의 불안한 기색을 보였다고 하여 낙농가들로부터 무려 5개의 죄목으로 고소당했다. 그후 그녀는 거금을 던져 최고 변호사들을 고용하여 승소했지만 이 사건에서 보아도 광우병의 원인에 관한 토의 상당한 부분이 낙농가들에게 조작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들이 노리는 것은 단지 하나다. 식료유통시스템의 결함을 밝히려는 사실을 없애는 것이다. 이 사실이 밝혀지면 국가 산업 전체가 붕괴하기 때문이다.

미국의 장래는 진냥 어둡다. 새대통령 조지 부쉬가 등장하고 나서는 더욱 암담해지고 있다. 대통령은 광우병 문제에 대해 지금까지 아무런 성명도 내놓고 있지 않다. 한술 더 떠서 부쉬의 정치적 이권은 정육업계를 좌지우지하는 보스, 특히 텍사스주의 보스들과 연결되어 있다.

이 병은 야생사슴을 희생시키는 참화를 일으키면서 완전히 손쓸 수 없는 형태로 만연해 간다. 미국산 가축의 일부를 처분하려고 결정할 수는 있다. 그러나 록키산맥 동물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동물들은 뿌리채 뽑아 죽여야만 하는 걸까.

수익이나 표를 번다는 그 정도의 이유에서 우리들은 종래형 BSE보다도 강력한 폭탄의 도화선에 불을 붙이고 말았다. 만성소모병은 프리온을 울타리에서 풀어놓고 있다. 축사에 갇혀 있던 이 유해물질은 연달아 전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다.

미국의 미생물학자 톰 프링글은 2000년 초에 이렇게 쓰고 있다.

“콜로라도주 중부에 서식하는 사슴이 만성소모병에 걸리는 확률은 개체군의 무려 15%나 된다. (중략) 해면뇌상증과 조합된 모든 병은 지구생태계의 생물다양성에 위협을

추천 공유
  • 댓글 4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윤돌맘
  • |
  • 2008-05-06 03:14
답댓글

갑자기 '나는 전설이다','트웰브 몽키즈' 라는 영화를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까지 에이즈가 제일 무서운 병인줄 알았는데... 그래도 그건 억제제나 있지...

휴~~~ 인류의 종말이 선언된 듯한 느낌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엄니
  • |
  • 2008-05-05 13:11
답댓글

퍼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주맘
  • |
  • 2008-05-03 18:13
답댓글

무섭고 또 무서운 병이네요.

에이즈 보다도 더 전세계로 퍼져나갈수 있는...

이런글들을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읽고 광우병, 동물들의 처한 비참한 사육방식, 그러인한 인간 광우병에

관심을 갖고 새로운 대책을 만들어나가야겠어요.

어제의 집회가 한없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나더군요.

지방에 살아서 참석하진 못해도

아이들과 그 세종로의 불빛들을 보면서 감격했습니다.

이 불빛들이 도화선이 되어서 우리나라가 건강해지는 길로

나아가게되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텃밭
  • |
  • 2008-05-23 09:30
문제가 있으면 해결하기만도 어려운데...문제를 은폐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더 어렵군요. 그 사람들이 우선 문제가 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4
  • 이전글 미국여행 조언 구해요
  • 다음글 중1 첫 중간고사가 끝나고....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잘난엄마가 키우는 못난아이
    • 깊은산속오막집
    • |
    • 2008-04-08
    3
  • 무료로 영어일기 교정해주는 곳이 있나요
    • 기정맘
    • |
    • 2008-04-08
    3
  • 고맙습니다
    • 기정맘
    • |
    • 2008-04-13
    0
  • 한가지 책으로만 하는 영어..어떤지...
    • 마미
    • |
    • 2008-04-07
    2
  • 중간고사를 즈음하여`
    • 쑥쑥맘
    • |
    • 2008-04-06
    1
  • 희망이 보이는거 일까?
    • 실눈
    • |
    • 2008-04-05
    31
  • 마음 잔잔해 지네요
    • 지니맘
    • |
    • 2008-04-10
    0
  • 수학을 잘 하는 아이와 못하는 아이(퍼온글)
    • 꿈맘
    • |
    • 2008-04-04
    5
  • 유튜브 원어민 강좌로 영어공부 시켜보세요
    • 리나맘
    • |
    • 2008-04-04
    0
  • 자긴 골프가고..애는 내가 보고..
    • 말소리
    • |
    • 2008-04-04
    1
  • 이게 맞는 쉐도잉인가요
    • 영서맘
    • |
    • 2008-04-04
    2
  • 정확한 발음을 알고 들으면 그렇게 많이 연습...
    • 버들움
    • |
    • 2008-04-05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