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5단계 모두 가지고 있는데 특별히 활용해 주지 못하고 2단계 반정도 그냥 무조건 식으로 테잎들려주고 하는 방법 하다가 저도 재미없고 아이도 지루해 하는듯 해 요즘은 아예 인물들의 대사를 외우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렇게 외워서 아이에게 읽어 주고 가끔 키퍼의 대사를 아이가 말하게 유도하니 아이도 재미있게 맡은 역활을 이야기 하던걸요....해보니 괜찮은 것 같아 계속 할려고 해요... 하지만 그 이전에 아이의 귀에 참 많이 들려져야 입으로 나온다는 진리를 다시깨달았어요. 일단은 엄마가 외우고 그다음은 엄마입을 통해 읽어주고 거기에 좀더 실감난 인물로 그 배역에 맡는 목소리 역활까지 소화하며 연기하다보면 재미도 있고 괜찮은 방법 같더라구요...우리 아이는 7살 남자 아이죠... > > kipper님의 글입니다. > > 생각 날때마다 가끔 한 권씩 꺼내어 읽어주고 > > 테잎들려주는게 전부인 ort(한솔)에 조금 지루함이 > > 느껴집니다. > > 물론 저는 하나라도 더 들려주고 > > 1분 1초라도 책에 집중 시키려고 > > 애를 쓰는데,아이의 반응은 영....... > > 혹시 ort 있으신 분 중에 재미있게 > > 활용하고 있다면 갈켜 주세요. > > ort 1~5 전집을 갖고 있고, > > 이제 본격적으로 아이와 같이 해 주고 싶은 마음은 > > 앞서고 뭔가 체계적이어야 하지않나 생각더 들고..... > > 저희 아이는 34개월 남아이고 > > 다행이도 영어를 좋아한답니다. > > 영어나라 수업도 받았었고, 문화센터에서 영어 수업 받고 있는데 > > 항상 부족함을 느끼고 있어요. > > 맘들을 위로와 ort 하고 계신분 글 올려 주세요. > > 같이 의견 나누고 싶어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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