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두번째교체선생님이 첫날오셨는데,이전 선생님과는 아주 상반된분위기의 수업진행분위기와 우리아이의 연령에는 버거운 약간은 권위적이면서 딱딱한 교수방법에 당황하여 며칠 심사숙고해서 지부장과 통화를 했었읍니다. 제 경우는 특별히 한솔교재가 맘에 들어서가 아니라 교사자질에대해 제주변 엄마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영어나라를 결정한 것이엇거든요.. 그리고 나중에 우리아이가 영어를 접할때 엄마처럼 점수올리기의 낯설은 외국어가 아닌 "거부감없는 외국어로 낯설지않고 흥미롭게 다가갈수 있게하자"는 엄마나름의 취지에 분명 선생님의 수업은 낯뜨거울정도로 딱딱했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엄마의 말에 귀를 기울이시는 지부장의 전화통화태도에 힘을얻어 전 단호하게 선생님 교체를 원했읍니다. 몇달을 기다려도 좋으니 그 선생님에게는 아이를 더이상 맏길수가 없다는 제 생각을 최대한 이해시켰읍니다. 결과는 그지역만몇명 수업하시는 지부장이 직접 파견하셔서 흡족한 수업을 하게 되었답니다. 물론 저는 두달을 기다린 댓가엿구요.. 어떤경우라도 아이와 아이를 가장 잘아는 엄마의 입장을 고려하고 관철되도록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상식을 벗어난 행동양식이 아니라면요... 공감맘님의 글입니다. > > 저또한 피해자라고 할수 있답니다.. > 전 지난 2월에 구입하고도 한번으 수업도 받을수 없었답니다.. > 제가 사는 지역의 선생님은 거구의 남자선생님이랍니다... > 저희 아이 그 선생님 보자마자 질겁을 했구요... > 그래서 담당자에게 문의를 했었죠... > 여자 방문교사를 원한다구요.. > 물론 교사교체는 힘들다구 하대요... > 여선생이 더 파견될때까지 어떤 방법도 없다구요.. > 하지만 더 화가 나는건 바로 골목 하나차이로 건너편 집에는 여선생이 온다는겁니다... > 근데,,지역 할당이 달라서 올수 없다네요... > 그래두 저 조금더 기다릴라구 했답니다... > 아직 아이도 어린것같아서 천천히 시작하자구요.... > 허지만 이게 멉니까.... > 프리미엄이라구요......?????? > 제대루 개봉한번 못한 울아덜 교재는 완전 구닥다리 된거 아닙니까... > 열받구 또 열받구 엄청 열받아서 다시는 그쪽에 고개도 돌리고 싶지 않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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