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리아이에게 좋은 교재를 고르다 튼튼영어 시스템이 맘에 들어서 튼튼영어 관리교사를 했었습니다. 5,6,7를 가르치는게 가장 재미있더군요. 우리아이와 비슷한 또래라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제가 오면 맨발로 튀어나오기도 하구요. 그만큼 교재와 방법이 아이들에게 어필된다고 할 수 있죠.. 신기한 영어 하시던 분들이 많이 후회하시면서 다시 시작하신분도 많았습니다.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연락 주세요.. 019-359-3618 성민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저는 7살 짜리 아들이 녀석이 있는 맘인데요, 쑥쑥맘들의 글을 읽어 보고는 자극을 받아서 나도 집에서 내손으로 아이를 가르쳐 보리라 굳은 결심을 하고 시도해 봤지만 작심 3일이라고 이 핑게 저핑게에 잘 안되네요. > 그래서 학습지를 시켜 볼려고 하거든요. 아무래도 의무적으로 해야 할 부분이 있어야 아이도 저도 미루는 핑겐는 없어 질것 같아요. > 주위 분들의 말을 들어 보니 신기한 영어나라 하고 튼튼영어가 추천할 만한 교재인가 봐요. > 어떠한가요? 튼튼과 신기한 영어나라를 해보신 맘들 도움 좀 주세요. > 섯부르게 시작했다가 아이한테 부담감만 주기는 싫거든요. > 참고로 저의 아이는 영어 공부를 체계적으로 해본적이 없구요, 유치원에서 일주일에 한번 특활 영어 한것이 전부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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