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자랑인데요. 저의애가 영어모임 시작한건 4세때 부터예요 . 일주일에 한번씩 보통 다들 그렇게 하시죠. 이제나이가 6세 반이 되고 싼맛에 선교원 6,7세반에 다녔죠. 그런데 이번 방학중에 수학이 어렵다고 하더군요 선교원 수업에서 그래서 과감히 괜찮은 유치원에 옮기려고 하니 자리가 없네요. 여긴 지방이라 괜찮은유치원은 밤샘해서 줄섭니다. 유차원에서 전화가 와서 11원30일에 연락하라더군요 7세반 줄안서고 넣어 준다고... 근데 하반기 공백기가 있어서 적당한 유치원 찾다가 영어 유치원을 보냈죠. 아 근데 우리애 테스받으니 1년반 한 6세 과정에 수업을 들을수 있다고 하네요. 크^^으 이 뿌듯함 2년간 일주일에 한번씩한 영어 모임 한 보람이 여기서 나오네요. 1년반 비싼 유치원비 벌고요. 이기쁨은 이웃은 잘모를것 같고 여기 쑥쑥모임에서알아 줄것 같아 글 한번 올려 봅니다. 우리애 넘 적응 잘하고그래도 혹시 걱정 했는데 그냥 잘 모르면 옆에 친구 보고 하면 된다나요. 에고 애 다 키운 기분이 들고요. 이 기쁜 비명 소리 들리시나요. 오늘도 분투하고 계신 맘들~~~~~~~~~~~ 우리 모두 더 열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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