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쑥쑥몰을 보고 에릭칼의 브라운베어책을 하나사고 바니와 친구들 영문판비디오랑 영어노래를 삿는데 처음엔 열심히 했는데 점점 시들해서 요즘은 잘 하지도 않아요. 맘님들은 모두모두 열심히 하는데 저는 점점 게을러져서 브라운베어책도 잘읽어주지 않아요. 저 참 심각하죠. 여기 글올린 맘님들 글 읽어보니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네요. 그래도 울수진이 제법 잘 따라 읽어요.영어로 읽고 그동물 찾으라 하면 잘찾아요. 그럼 얼마나 예쁜지.. 암튼 저도 다시한번 화이팅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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