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작품을 제외한 영어권 작가의 작품만 알려 드리죠. 1) 아기토끼의 시끄러운 하루 - 제니퍼 이처스/ 이 작품은 원제목은 모르겠구요, 작가 이름은 Jennifer Eachus입니다. 웹에서 작품 검색을 더 해 보시지요. 제니퍼 이처스의 근래작인 Daddy, Will You Miss Me? 는 한국에 번역본으로도 나와 있군요. 2) 어디 아프니, 아가야 ? - 에이미 헤스트 - Don't You Feel Well, Sam? (Amy Hest & Anita Jeram) 3) 아기곰이 잘들때 -- 카르마 윌슨 - Bear Snores on (Karma Wilson, Jane Chapman ) / 미국에서 아주 많이 사랑을 받은 작품이죠. 후편으로 Bear Wants More가 있죠. 반복적이고 대구법을 사용한 문장이라서 읽어주기 좋은 작품이지요. Jane Chapman 그림도 재미있구요. Karma Wilson의 처녀작으로 미국에서 아주 호평을 받았답니다. 2002년인가 나온 작품이라 아직 하드커버밖에 구하실 수 없을 거예요. 페이퍼백이 내년쯤엔 나올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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