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저두 수진맘이랑 비슷하네요. 한동안 열심히 하다가 좀 시들하다가 계속 이런 상태가 반복입니다. 그래서 좀 시들해졌다 싶을 때면 일부러 쑥쑥에 들어와서 예전에 읽었던 교육 다이어리부터 시작해서 다시 한번씩 읽고 각오를 다집니다. 틈만 나면 컴앞에 와서 이러는 절 보고 울 신랑 "으이구~~ 병이다 병"하고 혀를 찹니다. 우리 같이 홧팅해요!! 수진맘님의 글입니다. > 얼마전 쑥쑥몰을 보고 에릭칼의 브라운베어책을 하나사고 바니와 친구들 영문판비디오랑 영어노래를 삿는데 처음엔 열심히 했는데 점점 시들해서 요즘은 잘 하지도 않아요. 맘님들은 모두모두 열심히 하는데 저는 점점 게을러져서 브라운베어책도 잘읽어주지 않아요. 저 참 심각하죠. 여기 글올린 맘님들 글 읽어보니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네요. 그래도 울수진이 제법 잘 따라 읽어요.영어로 읽고 그동물 찾으라 하면 잘찾아요. 그럼 얼마나 예쁜지.. 암튼 저도 다시한번 화이팅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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