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Ayoung Room】 Grade 5 - 2007년 미국/캐나다 수학 경시대회

  • 최지연 (daypass
  • |
  • 2007-04-22
4

 

 

=2007년 미국/캐나다 수학 경시대회=

 

수학 및 과학 경시대회 목적과 역사

재카과기협 목적 중에 하나가 한인 2세 과학도들을 양성하는 것입니다.  본 대회를 통하여 이런 목적을 달성하고자 합니다.  또한 한인 2세들에게 수학과 과학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 그들의 창의력을 테스트하고 향상 시키고자 합니다.  한인 2세 학생들이 미국의 유수 연구소 및 대학의 한인 과학자들과 만나 대화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합니다.  이런 기회를 통하여 그들에게 한인으로서의 긍지를 심어주고, 그들이 장래에 사회 여러방면의 전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어 동포사회의 권익 신장은 물론 모국의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하고자 합니다.
재카과기협은 재미과기협이 2002년부터 시행해온 본 행사에 같이 참여함으로서 우리 동포사회 한인 2세들의 올바른 교육과 진로 선택을 돕고자 합니다.

행사 내용
참가하는 모든 지부가 수학 경시를 실시하고, 일부 지부는학부모들을 위한 강연회나 문화행사를 추가로 실시 합니다.  수학 경시는 미국 전역과 캐나다에서 동시에 치루어집니다. 학부모들을 위한 강연은 일반적으로 수학 경시와 동시에 하게 됩니다.  강연 내용은 학생들의 교육, 진로, 사회 생활 또는 학부모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건강 상식, 투자 등입니다.


수학 경시 대회 (Math Contest)

[행사일]  2007년 4월 21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

[행사 장소]  오타와 한국대사관 1층

[참가 대상] 4 – 11 학년

[프로그램 일정]

1:30 PM-1:50 PM  등록확인, 당일등록

2:00 PM–3:30 PM  수학경시(Math Competition)

 

수학경시 (Math Competition)

Test on basic math and application skills.

4-8th grade: 1 hour exam

9th-11th grade: 1 hour 30 minute

 

재캐나다 한인 과학 기술자 협회와 재미 한인 과학기술자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07년 미국/캐나다 수학 경시대회>가 오는 4월 21일(토) 오후 1: 20분 부터 오후 3:30까지 오타와 한국 대사관 1층에서 열린다.
미국의 19개 지부와 캐나다 5개 지부(Ottawa,Toronto, Saskatchewan,Windsor, Vancouver)가 동시에 참가하며, 대상은 Grade 4~Grade 11년까지 이며 모든 참가자에게 Mathematica 5.2 6개월 사용권이 주어진다.등록비는 30불에서 20불로 내렸으며 시상 내용은  미국/캐나다 전체 시상으로 각학년별로 1,2,3등을 뽑고 오타와 지부에서 각 학년별로 1등을 선별한다.

 

 

 

답안지와 필기도구를 챙귀고...

 

 

 

 

재 캐나다 한인 과학자 기술 협회 오타와 지부의 진춘언 박사님의 시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험 시작~

 

 

 

성적표 공개시에도 수학 만큼은 당당하게 아니 뻔뻔하게 올릴수 있었듯이..ㅎㅎ 아영이가 수학을 좋아합니다. 재미있어합니다. 하지만 잘 한다고는 말 못합니다. 여기 수학은 비교적 진도도 느리고 아주 천천히 나아가기 때문에 잘한다는게 어디 까지를 두고 말해야는지 알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누굴 닮았는지는 모르지만 수학이 좋다고 하니 얼마나 고마운지...ㅎㅎ

그렇타고 이번 수학 경시대회에 나가기를 강요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러 이러한 대회가 있는데 한번 해 볼래. 그 정도까지였고 하고 싶다고 결정한건 순전히 본인 마음이였다는. 한번쯤 치뤄보면 아이가 수학에 대한 자신감도 좀 더 붙고 좋은 경험도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에게 의견을 물었지요 조심스럽게. 하지만 걱정이 아니된건 아닙니다. 캐나다는 워낙 느리고 시험은 미국과 캐나다 동시에 같은 날 같은 시간에 치루어지고. 특히 미국은 여기 보다는 휠씬 빠르고 높은 수준일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깐요.어쩌면 자신감 저하라는 결과를 낳을수도 있으니깐요. 실제로 참여 하고 싶지만 그걸 우려하여 신청하지 아니한 부모님들도 계시다고 합니다. 어쩌면 미국과 같이 동시에가 아니고 따로 캐나다만 시험을 봐야는것 아닐까? 라는 생각이 시험이 끝난 지금도 머리속에 남습니다. 걱정은 되었지만 대신 아이에게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를 해 주었고 부담을 갖지 말고 아는것만 아는데 까지만 해 본다는 생각으로 시험을 보라고 일러주었습니다.

 

 

 

 

 

아는데 까지만, 할 수 있는데 까지만...아자아자~^*^

 

 

아이들이 시험을 치루는 동안 부모님들은 대사관에서 마련한 차와 커피를 마셨고. 특별히 오타와 대학 컴퓨터그래픽학과 이원숙 교수님께서 시험장에 와 주셔서 부모님들의 궁금증을 풀어 주시고 엄마로써 평상시 가진 고민등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상시에도 '수학은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학문이다.'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그것을 그 길을 가신 분의 말씀을 직접 들으면서 스스로 논리를 가지고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나가는게 중요하다는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고. 그러기 위해 '독서'가 중요하고 그리하여 모든것을 우선적으로 이해하도록 도와주어얀다는 말씀이 가슴에 남더군요. 아이들에게는 한시간 혹은 한시간 반의 시험 시간이 길었겠지만 방에 모여 따로 이원숙 교수님과 이야기를 나눈 엄마들에겐 아마도 짧은 시간이였을것입니다. 하지만 이야기를 듣다보면 또 아줌마들의 이야기는 범위가 없고 길이도 정해져 있지 않아서 맘 속에 가진 질문이 어느 순간에 사라지고 그러다 보면 또 깜박하게 되고...ㅎㅎ 오죽하면 여쭤 볼게 있었는데 생각이 안 나네요...이말을 했을까요..ㅋㅋ 그래도 여유있으신 교수님은 다음에 또 만나면 이야기 하자시더군요. 다음에는 종이다가 적어서 들고 가든지 해야지...아줌마들의 어떤 이야기에도 흔들리지 않고 잊어버리지 않토록...ㅠㅠ

 

시험은 끝이 났고. 저학년 고학년 모두가 어려웠다고 합니다.30문제중에 10번 까지는 쉬운, 20번 까지는 조금 어려운,30번으로 갈수록 어려운 문제라고 출제 경향을 시험전에 설명해 주셨고. 동점이 나올경우 어려운 문제를 더 많이 푼 학생이 우선 순위이고 이도 동점이면 30번 문제를 푼 학생에게 우선 순위가 가고 그도 같이 푼 경우에는 29번,28번 순으로 내려가면서 승자를 가린다고 합니다. 어렵다면서도 아이들은 대부분 시험 문제를 다 풀고 나왔다고 합니다. 우리 아영이까지두요. 몇나나 맞을런지 모르지만.중요한것은 시험을 보고 싶다는 맘도 시험후 웃고 나오는 아이의 맘이 더 중요한 것이니 아이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고 좋은 시간이 되었다면 그것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아이에게 수학 사랑은 계속 이어질것이라고 믿습니다.

 

 

 

2007년 4월21일, 오타와에서 처음 치루어지는 수학 경시 대회에 참여하고.

-오타와에서 최지연-

 


 

추천 공유
  • 댓글 4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최지연
  • |
  • 2007-04-23 02:31
답댓글
첼로님~첫번째 사진에 아영이가 신은 스타킹 안 보이시죠...구멍이 길게 난것을 본인이 집어 입고 그 흉터가 완전히 들어나도 아무렇치않게 입고 셤 보러 갔었습니다. 수학 사랑도 사랑이지만 그냥 본인 자체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신을 사랑하는 모습이 더 예뼜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최지연
  • |
  • 2007-04-23 02:28
답댓글
범이랑님~짐 싸다가 볼일 보러 나가고 그래요...집이 아주 어수선입니다...ㅎㅎ 이번엔 참여 하는데 의미를 두고 경험을 쌓아보라고 나간건데...대부분 아이들이 즐거워했어요. 촌동네 아이들은 뭐가 달라도 달라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첼로
  • |
  • 2007-04-22 17:20
답댓글
아영이가 벌써 중학생이 된다구요. 우와, 긴머리에 야리야리한 아영이 정말 21세기형 아가씨네요. 아영이 수학을 좋아한다니, 앞으로 수학사랑의 이야기 기대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4
  • 이전글 【Ayoung Room】 Grade 5 - 한글학교에서의 국제 어린이날 기념 행사
  • 다음글 【Steve Room】Kindergarten-JK (12) - Homework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Ayoung Room】High School English & 자녀들의 성공적인 학교생활을 위하여...
    • 최지연
    • |
    • 2008-03-04
    0
  • 이미지썸네일 58x58 【Steve Room】SK (4) 스티브 교실에서 한복 입고, 한글 공부를!
    • 최지연
    • |
    • 2008-02-23
    0
  • 【Ayoung Room】Grade 6 - 악기 선택, 그 어려움과 비쌈에 관하여...
    • 최지연
    • |
    • 2008-02-18
    0
  • 【Coffee Time】2007 크리스마스를 지나 2008 새해로...
    • 최지연
    • |
    • 2008-01-15
    0
  • 【Steve Room】SK(3) 학교에 자주 가야겠더라고요...
    • 최지연
    • |
    • 2007-12-29
    0
  • 【Ayoung Room】Grade 6 - 아영이의 안내로 보는 학교에서 아영이의 하루
    • 최지연
    • |
    • 2007-12-11
    0
  • 【Ayoung Room】Grade 6 - 아영이의 11번째 생일!
    • 최지연
    • |
    • 2007-12-09
    0
  • 【Coffee Time】일년에 단 한번만이라도...오타와 한인 문화의 밤
    • 최지연
    • |
    • 2007-12-04
    0
  • 【Ayoung Room】Grade 6 - 아영, 학교에서 돌아오면...
    • 최지연 (daypass
    • |
    • 2007-11-12
    0
  • 【Coffee Time】 Halloween Night......
    • 최지연 (daypass
    • |
    • 2007-11-04
    0
  • 【Steve Shin】SK (2) -스티브, 학교에서 돌아오면...
    • 최지연 (daypass
    • |
    • 2007-10-14
    8
  • 【Ayoung Shin】Grade 6 - 중학교 교실은? 중학교 선생님들은?
    • 최지연 (daypass
    • |
    • 2007-10-12
    4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