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 May 4 - 5pm to 9pm, Sat May 5 & Sun May 6 - 10am to 5pm, Admission is free= =Susan Goold - 어서 오세요= =Susan Goold - 어디 까지가 그림?= =Susan Goold - 화가의 벽난로= 전시회를 겨울에 한다면 저 자리에 좀 앉아 있을 수 있을텐데...라는 아쉬움이...^*^ = Susan Goold - 작품과 작가가 한장에= 제가 젤 맘에 드는 작품이라니 모델이 되어주시겠다고... 3명의 딸에게서 9명의 손주들이 잇는데 모두 그림을 좋아하고 그림을 그린다는군요. 넉넉하시고 포근하신 할머니 옆에 있음...저절로 그림이 나올것 같지않습니까! =Susan Goold - 할머니의 툴립= =Margaret Hughes - 화가의 장식장= = Margaret Hughes - 치매 예방에 좋타는 수도꾸= =Margaret Hughes - 한글을 아세요?= 저거시 중국어인지 한국어인지 구별도 할 수 없으시고, 숫자의 경우 어순이 틀려 글자라는 생각보다는 그림으로 보시고 시도하신 표시가 나서 다소 어색하지만 소재로 다루어주었다는것에 감사~감사..ㅎㅎ 사람들도 강력한 색깔에 이끌려서 또 신기한 동양의 그림 같은 글자 같은 알쏭달쏭한 그림 앞에서 머리를 갸웃뚱거리시는 분들이 많았답니다. 오월은 찬란하게 시작되었지만 아직도 맘은 이사로 인하여 많이 무겁습니다. 헌집 청소도 해야고 헌집 가서 수영장도 관리 해야고...오늘은 아들을 학교에 보낼 시간에 새집 대문 색칠이 덜 끝나서 일하다말고 남편이 집으로 와서 아들을 학교에 데려다주었지요..ㅋㅋ 한동안은 자리를 잡기 전까지는 들쑥날쑥한 생활을 할듯합니다. 이런와중에도 문화 생활을 하게 해주는 우리집 기사님에게 감사~하고요...^*^ 2007년 5월 9일, 동네 화가의 집에 다녀와서... 오타와에서 최지연 해마다 오월이면 카나타라는 우리 동네(이제는 다른 동네로 이사를 했으니 옛날 동네) 화가분들이 당신들의 집을 혹은 작업실 공개하며 그림을 좀더 편하게 가까이서 볼 수 있게 해주는 날이다.제게는 두해를 맞이하는 행사이고 화가분들에게는 횟수로 16번째가 된다고합니다. 이사한 다음날이라서 올해는 힘겹게 선별한 세분의 집으로만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두곳만 선택을 했는데 이야기를 하다보니 화가가 따로 권해주다보니 차마 거절할수 없어서 세집(Ben Gatien-작년에 소개 했으므로 올해는 생략,Susan Goold,Margaret Hughes)으로 늘었고 할머니 말씀을 따르기를 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저리 이쁘게 예술적으로 적어 아니, 그려서 대문에 메달고 싶은디...
이래서 화가의 집으로 쳐들어(?) 가는 전시회 놓칠수가 없다니깐요...ㅎㅎ
장식장도 탐나고 그 위에 드러누운 고양이까지 탐나더군요.^*^
아니,한글을? 그러면서 너무 놀라서 물어보니 그냥 신문에서 구한거라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