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중~
솔직히 여기 아이들은 어린이를 위해 이렇게 따로 어린이날이란게 있다고 생각하며 살지않습니다. 그건 어른인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누군가 특별히 너희 나라만 가지는 고유한 날이 있냐고 물어도 어린이날이란게 있다고 애써 말하지않습니다. 날마다 어린이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눈이 휘둥그레질 이야기를 하고 싶지않터라고요..ㅎㅎ
그런데 작년부터 한글학교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원래는 터어키어와 포루투칼어를 배우는 두 나라만 가지던 행사였는데 작년부터 한국어를 배우는 우리도 같이 참여하게 되어서 올해로 두번째 열리는 국제 어린이날 행사가되며 올해는 보스니아 학생들이 손님으로 초대되어 전통 의상과 춤을 보여주었습니다.
보러가기--> Grade 5 - 한글학교에서 열린 국제 어린이날 기념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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