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대하는 약간의 모습들만 보아도...흐뭇한데...오죽하겠나..싶구요. 어쩜 선생님이 그래야하는건 당연하면서도, 이사람들은 따로 선생님이 되라고, 아주 올바른 성생님만이 학교로 보내주는건가...싶기도 하고 그래요. 학교의 교장이 누구인지에 따라 아래 선생님의 방향이 많이 바뀐다니.... 체계적인 면에서도 놀라지 않을수 없더라구요. 아무것도 아니것 같지만, 아이 생일날 교장선셍님에게서 오는 축하 카드 한장에 괜히 뿌듯하구요. 학교만 봐도 괜시리 히죽거리게 되고 그래요. 근데..다른 나라 사람들과 이야기 하면요. 그들은 그래요, 우리나라도 선생님은 다 좋다.... 전,뭐라 말해얄찌 모르겠더라구요. 선생님...그들이 선생님이기 이전에 또 다른 아이의 엄마고 아빠라면, 저도 울 나라도 모두 다 조타...라고 크게 말할텐데...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학부모 입장에서는 한국서 걲어본게 없고, 굳이 기사를 통한 나쁜 일들만 보게되니..깐요. 그리고 그렇잖아요. 나쁜건 또 금방 안 잊혀지구요. 전 국민학교 3학년때.... 반 친구가 다른반 선생님에게 맞아서... 결국 하늘나라로 그아이가 가는 과정을 해가 바뀌면서...지켜보았어요. 저의 어린시절 선생님의 모습은 그런 한부분때문에 어쩜 더 그분들을 조금 미워해도 될걸... 괜히 더 미붜 하는건 아닌가..싶어요. 그래도 좋았고,고마웠던 선생님은 아직도 그립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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