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리도 소망하던 백조가 9/1일부로 되었어요.. 항상 직장맘의 위치로 있을 땐 내가 만약 전업주부라면~~~ 정말 열심히 열정적으로 할 수 있는 엄마가 될꺼라고 또 그럴 수 있다고 확신했는데..... 막상 되고보니 갑자기 넘쳐나는 시간에 하루를 어찌 보내야 할지??? 또 그동안 하던 hbhm공부도 어케 해나가야 할지 감이 안 서네요.. 그동안과는 다른 일과에 아직 정신도 없고.. 아직은 전업주부인 나 자신이 좀 어색하기도 하구.. 전업주부 엄마들은 아이들과 하루를 어케 알차게 보내시는지 한수 배우고도 싶고.... 제가 가장 궁금한 점이.. 또 부탁드리고 싶은 점이...??? hbhm공부는 집에서 어케 하시는지 궁금해요.. 그동안은 회사서 매일 1~2시간씩 시간 비워 1단란씩 외우곤 했었는데.. 집에 있은 후로부턴 1단락도 못 했네요.. 아이와 하루종일 같이 있다보니 시간도 잘 나질 않고.. 다른 엄마들은 어떤 시간을 활용해서 외우시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아이에게 영어 접촉은 어떤식으로 해주시는지요?? 일과표를 짜서 계획성있게 하시는지??? 동요나 동화 비됴 등등....어떤식으로 해주시는지 궁금해요.. 이제 막 전업주부가 된 신참에게 고참님들의 노하우 마니마니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그 힘을 얻어 정말 열심히 우리딸 잘 키워볼께요...... 꼭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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