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 들어온지 한달 된 4살된 복탱이 딸래미를 둔 엄마랍니다.이번에 우리 딸래미가 시댁에 가서 이쁜짓으로 깜짝 놀래킨 사건이 생겼길래 이렇게 글을 올려본답니다.아직은 영어가 처음이라 엄마들이 추천하는 영어동화책 몇권만 읽어주고 있었다가 저번에 맘들이 쓴 샤샤 글을 읽고서 영어는 처음이라 샤샤 토들러를 구입하게 되었어요.샤샤를 시작한지 얼마안됬는데 우리 딸래미가 시댁에서 벌써 빛을 발휘한 사건이 생겼어요. 저는 시댁에서 추석 음식을 준비중이라 분주했는데 시아버님과 같이 마루에서 놀던 울 딸이 잡지책에 적혀있는 알파벳을 보다가 "Big N, N is for nest "라고 해서 깜짝 놀래켰어요. 시아버님이 다시 다른 알파벳을 가리켰는데 제가 샤샤로 가르쳤던것을 따라서 다 하는거였어요.거기다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워킹 워킹..으로 시작하는 영어노래까지 불러서 귀여움을 독차지했답니다.다른맘들보다 늦게 시작해서 조급했는데 애가 잘 따라해주니 너무 기분이 좋았답니다.쑥쑥맘들 덕분이에요. 앞으로도 열심히 쑥쑥맘들이 가르쳐준대로 배워가야갰어요.제 딸래미 자랑을 해서 고슴도치 엄마라고 할지모르겠네요.*^^*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