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리딩트리는 있고(한솔 3,4,5단계) 런투리드는 낱권으로 구입한 두세트가 있습니다 둘다 리딩교재지만 접근하는 방식이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리딩트리는 생활영어를 활용한 리딩북이지요 키퍼를 중심?으로 하여 전개되는 생활영어동화인 셈인데 우리나라의 곰곰이생활동화와 유사하지만 리딩트리는 단계별로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또 리딩트리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어휘나 문장이 조금씩 반복-->확장되어 가는 형식이지요 또 아시겠지만 리딩트리는 한솔것과 인북스이 있는데 구성면에서는 인북스 것이 훨씬 다양한 것으로 압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한솔 것은 본책과 스크립트북,워크지,테잎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북스 것은 시디롬 구성인 것으로 압니다 런투리드는 네가지 영역(언어/수리/사회/과학)으로 나뉘어져 있는 96권의 구성입니다 실제 사진중심으로 되어 있어서 리딩트리의 만화톤?과는 또 다른 느낌이지요 좀더 학습적인 냄새가 나는 것은 이 부분때문이기도 합니다 런투리드는 정통적인 리딩북스타일입니다 딱 읽기에 적당한 분량과 읽은 후 활동할 수 있는 자료제공의 잇점이 있는 걸로 압니다 실제로 키다리샵의 교육메일은 늘 런투리드에 대한 욕심을 만들어 내지요^^ 사실 쑥쑥에서 런투리드 공구 작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면 저 역시 분/명/히 구입할 교재였습니다 그만큼 탐이 나는 교재이나 그 교재 하나로 너무 자회사의 이익만 추구하는 문진의 모습이 좋지 않다고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저희 아이(6세 남아와 3세 여아)는 리딩트리 광팬입니다 엄마인 저는 뭐가 그리 좋을까 싶지만 아이들의 알수없는 머리속을 어찌하겠습니까... 사실 저는 쑥쑥에서 한창 바람불기 전에 중고로 구입을 했는데 내용이나 구성이 아닌 그림과 글씨체를 보고 마음에 들어 구입한 정말 무식한 엄마였습니다^^;; 다행히 아이들이 좋아하니 망정이지...휴.. 어느 시점까지는 아이의 교재를 엄마의 일방적인? 선택으로 결정지어 지는 경향이 있기 마련인데...(좋은 것은 아니지요^^) 만약 윤주맘님께서 학습적인 프로그램을 원하시면 런투리드를 자연스런 리딩북을 원하시면 리딩트리를 권합니다 물론 이 두교재 모두 상대의 장단점을 조금씩은 포함하고 있음은 말할 필요도 없겠지요... 윤주맘님의 글입니다. > 하나를 구입하려구 합니다 > 아이는 41개월입니다 > 둘다 비슷한것 같기도 하고 > 런투리드가 좀 더 쉽나요? > 영어그림책은 좀 유명한것들로 조금 있는데 > 아무래도 좀 더 체계적인것 같아 > 이번에 큰맘먹고 구입하려는데 > 차이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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