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금 넘 행복하네요. 그리고 제가 한 말에 대한 책임도 한층 무거워 집니다. 네! 저 열심히 지켜 나갈께요. 바쁘실텐데... 정말로 바쁘실텐데 이렇게 기운 북돋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히플러님의 글입니다. > 태어나자마자부터 쑥쑥입문을 하셨나봐요.,.. > 벌써 두돌이라니, 그동안 아이의 성장을 함께 지켜보는 기쁨이 크셨으리라 생각합니다. > > 많은 것을 바라지 않고 그렇게 '영어와 친숙해지기'에만 > 목표를 둔다해도 사실 큰 것을 이루었다고 생각합니다. > 그 바탕이 앞으로 아이에게 큰 힘이 될테니까요. > > 헬로 베이비 하이 맘을 외우시겠다구요. > 사실 책을 같이 쓴 저조차도 엄두를 못내는 작업을 이루어내시는 분들 보면 > 참 놀랍고도 존경스럽습니다. > 저는 별로 힘이 안되겠지만 뜻을 같이 하는 많은 분들이 아마 기를 팍팍 > 불어넣어드리리라 생각합니다. > > 두돌 축하드리구요. > 이곳 게시판에서 직접 하신 약속 꼭 이루어가시길 빌겠습니다. > > > 초록잎새님의 글입니다. > > 저희 딸 아이가 두돌이 되었습니다. > > 그와 함께 저의 쑥쑥 입문도 두돌을 맞이 했습니다. > > 벌써 2년이 지났네요. > > 처음에 접했을 때의 광대한 산을 만난 것 같은 막막함, 할 수 없을 것 같은 두려움 그런 시간들이 지나가고 지금은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이루자 하는 마음으로 딸아이와 같이 공부하고 있답니다. > > 많은 걸 이루지는 못했습니다. > > 하지만 영어랑 많이 친해졌구요 딸아이도 영어책과 한글책을 구분 없이 잘 읽고요 그리고 우리 아이의 영어동화책 취향도 알게 되었답니다. > > 두돌을 맞이 해서 저하고 약속을 하려구요. > > 저도 HBHM을 외우렵니다. > > 그동안 미루고 미뤄 왔는데 이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네요. > > 저하고의 약속 꼭 지켜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 여러분도 힘 좀 얻어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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