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usands of Canadians gathered on Parliament Hill to celebrate Canada's 140th birthday, in a bash featuring music, a flypast by the Snowbirds, the RCMP Musical Ride and fireworks.
Among those in attendance were Prime Minister Stephen Harper, who said in a video greeting that Canadians have much to celebrate.

Canada Day is a celebration, not just for Ottawa, but the whole country. The events and ceremonies in Ottawa are televised around Canada by radio and television networks.
캐나다 데이를 맞은 1일 온타리오주 오타와 연방의사당(Parliament Hill)에서 열린 캐나다 연방 창립 140주년 기념 행사 도중 캐나다 공군 곡예비행팀 ‘스노우버드’(Snowbirds)가 에어쇼를 선보이고 있다. 1879년 7월 1일은 캐나다라는 국가가 성립된 날이다. 하지만, 1917년 이전까지는 이렇다할 기념행사는 없었다. 1917년 이후로는 "Dominion Day"라고 불리면서 매년 기념행사가 펼쳐졌다. 해가가면서 행사는 더욱 다채로와지고, 다양한 인종이 참여하는 큰 행사가 되었다. 1982년부터 "Canada Day"로 불리우기 시작하였고, 오늘날에는 캐나다의 가장 큰 국경일이 되어서 다양한 이벤트와 불꽃놀이가 캐나다 전역에서 펼쳐진다. 아빠 이것 좀 보세요! 스티브가 했어요...
누나는 친구와 함께...
야외 놀이터에서 신이난 울 스티비
불꽃놀이를 기다리며...
캐나다로 이민을 온게 7월 19일이라서 토론토에서의 거대한 캐나다 데이 행사를 막 끝난후 청소를 다 마친후였습니다. 그리고 오타와로 이사와서 첫 캐나다 데이를 맞이했을때 와~ 증말 장난 아니였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 가만히 서 있어도 어딘가로 밀려가고..ㅎㅎ 모든 사람들이 오타와에 살면서도 자기 나라 음식 자기 나라 의상에 취해 살다가도 오늘 이날 만큼은 모두 뻘겋게 물들며 오 캐나다가 절로 불러지는 날이였습니다. 그러다가 이도 해를 거듭할수록 복잡한 시내 보다는 동네서. 동네도 수준급이니 낮에 실컷 놀고 집에와서 간단히 저녁을 먹고 불꽃놀이가 시작할 무렵 다시 나가 언덕에 겹겹이 쌓여 불꽃 놀이를 보고 집으로 오면 그해 캐나다 데이는 끝이나고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친구네 가족에게 휩싸여~ㅎㅎ 시내 한복판에서 캐나다 데이를 보냈습니다.거의 5년만입니다. 아이들은 이날 무료로 오픈해주는 어린이 박물관에서 죽어라 놀고. 증말 지치지도 않코 놀더구만요. 가자니 한번만 더 놀겠다고 스티브는 옷자락을 잡고 늘어졌고. 집으로 돌아갈것을 염려한 남편은 불꽃 놀이 끝나고 집에 가는데 길게는 2시간 짧게는 1시간 반 걸립니다. 그러니, 헐에서 약간 떨어진 공원 언덕에서 불꽃 놀이를 보자며 사람들은 불꽃 놀이를 본다고 서서히 모여 드는데 우린 사람들과 반대 방향을 향해 떠냐야만...그런데 첨엔 서운했지만. 그도 좋았습니다. 도로는 차량 통행이 금지되어 있어서 도로 어디다가 자리를 펴도 상관없고 이미 언덕에는 많은 사람들이 아주 몇해동안 그러했다는듯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고 불꽃 놀이가 끝나자마자 20분안에 집에 도착하는 상황이니 그리 나쁘지않았습니다. 그러나, 헐에서는 불꽃이 얼굴에 쏟아졌다고 하는 친구의 말을 듣으니 남편이 막 또 한번 미워지더군요..ㅋㅋ 피곤해도 짬짬이 잠을 자면서(남편이 잔다고 소문이 났기에 가 보았더니 모르는 중국 아주머니랑 나란히 앉아 자고 있더군요. 이야기도 나누고 같이 자고 그런 모양이더군요. 남편이 떠날때 인사도 챙귀시는것 보니. 서로 기대어 자도 모른척 할 수 있는데...물건을 가운데 두고 간격을 이만큼씩이나 두고 자더군요.ㅎㅎ 사진으로 잡았지만 공개하진 않겠습니다.^*^) 긴 시간 같이 해준것 고맙긴 한데...그래도요~^*^ 그래서 내년엔 준비를 철저히 하고 특히 캐나다 데이를 앞두고 집안의 조명을 바꾼다거나 우리가 좀 심했어요. 조립식인 팬을 3개씩이나 바꿔 천장에다가 달았으니 목이며 손이며...아이고...눈만 감으면 잠이 올만도 했습니다. 또, 남편을 새벽 골프 보낸다거나 그런일 없이 가만히 눕혀 놓았다가 일으켜서 헐에 갈꺼예요..ㅠㅠ 일찍 헐로 건너가 좋은 자리에 벌러덩 들어누워 얼굴에 쏟아지는 불꽃을 보고 다음날 집에 도착해도 괜찮아~괜ㅤㅊㅣㄶ아~~그럴랍니다.^*^
국경일은 1일이지만 일요일인 관계로 오히려 2일 모든 가게들이 문을 닫고 휴식을 취합니다. 이참에 그러면서 딸기밭에 가서 딸기를 한 바구니 따고. 점심후엔 산책을 한다며 동네 숲길에 나갔습니다. 그런데 비가 와서 걷다가 나무 아래서 비를 피하다가 또 쪼메 걷고...피하고...나중엔 이도 되돌아서 걷고 비를 피하고 그래가며 다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간만에 시원하게 비가 내려주어 고맙지만 모처럼 좀 걸으려고 했디만...... 2007년 7월 4일, 캐나다 데이를 보내고...오타와에서 최지연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