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날 갑자기 이제 20개월된 아들을보며 이제 영어교육을 서서히 시작해볼까하다가 인터넷을 여기저기 뒤지다가 쑥쑥을 알게되었습니다... 사실 전 영어교육을 지금시작한다면 남들이 좀 극성엄마라 하겠지싶어 그냥 집에서 조용히(?)해봐야겠다 싶었어요... 적어도 쑥쑥이란곳에 와보기 전까지...^^:: 솔직히 여기저기 여러 맘님들의 글을 읽으며, 왜 이런곳을 진작에 몰랐을까?? 평소에 궁금했던점을 한꺼번에 알게되고, 영어교육의 성공을 위해 열심히 살고계시는 여러맘님들의 도움을 많이 받게되어, 1류 학원에 입학하게된것 같은 기분입니다... 솔직히 전 정말 영어실력 누가 알까 창피할 정도입니다... 학력도 좋은 편은 못되구요... 그래서 더욱더 아들한테만은 학창시절 영어가 안되서 스트레스받는 일은 없게해야겠다는것이 작다면작은, 아니 큰 소망이랍니다. 그래도 아직은(^^) 20개월난 아들보다 제 실력이나으니, 집에서 둘이 있을땐 제가 간단히 영어로 "굿모닝?, 씻다운, 땡큐, ..."이런 기초적인 것만 해줍니다.. 남편 퇴근하고 들어오면 안되는 발음 흉잡힐까.. 아예 안하구요.. 남편은 어느정도 영어를 하거든요... 자기가 준이 영어 교육좀 시켜봐 하고 말하면 이시기에는 뛰어놀시기라고 귀찮아 합니다.휴~~ 지금당장 뭔가 해야겠다는 의지만 앞서지, 좀 막막하지만 이곳에 들어오면 나두 할수있을것 같은자신감과 내 아이도 그렇게 될것이다라는 기대감에 항상 벅찬가슴으로 사연들을 읽고있습니다.. 내 아이의 입이 열릴때 처럼 엄마의 마음이 그렇게 기쁠땐 없을것 같아요... 쑥쑥과 함께 걸음마 하는 맘으로 하루하루 움직일 생각입니다... 여러 맘님들의 좋은 글... 지침... 앞으로도 많이 많이 부탁드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