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기도 막6개월에 접어들었습니다. 지금은 영어동요 들려주는정도인데요.. 여기들어와보니 이제 서서히 시작해야겠다하는 생각이듭니다. 그런데 막상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네요. 이정화님도 5개월된 아기있으시다니 서로 도움이 되도록 자주 들러요... 글구 제 멜주소는 [email protected]이랍니다. 아이 같은또래가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서로 공부방법등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이정화님의 글입니다. >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 > 전 무지 고생을 했죠? > > 전 영어에 관심은 아주 조금 있지만 실력은 없구요. > 제 아이는 만 5개월인데 그냥 들려주기만 하는데. 제가 아는 영어 동요는 인디안 노래밖에 없서서 그냥 그 노래만 들려주어도 좋아하구요 > 제가 불러주면은 가만히 있다가도 웃더라구요. > > 제가 빠른가요 다른 맘들은 4개월때부터 집으로 선생님 불러서 공부한대요. > > 전 그렇게는 하기 싫거든요. 우리 같이 시작해요 열심히 하시구요. > > 힘들면 서로 격려해서 성공해요 > 쥬니맘님의 글입니다. > > 안녕하세요?? > > > > 어느날 갑자기 이제 20개월된 아들을보며 이제 영어교육을 서서히 시작해볼까하다가 인터넷을 여기저기 뒤지다가 쑥쑥을 알게되었습니다... > > > > 사실 전 영어교육을 지금시작한다면 남들이 좀 극성엄마라 하겠지싶어 그냥 집에서 조용히(?)해봐야겠다 싶었어요... 적어도 쑥쑥이란곳에 와보기 전까지...^^:: > > > > 솔직히 여기저기 여러 맘님들의 글을 읽으며, 왜 이런곳을 진작에 몰랐을까?? > > 평소에 궁금했던점을 한꺼번에 알게되고, 영어교육의 성공을 위해 열심히 살고계시는 여러맘님들의 도움을 많이 받게되어, 1류 학원에 입학하게된것 같은 기분입니다... > > > > 솔직히 전 정말 영어실력 누가 알까 창피할 정도입니다... > > 학력도 좋은 편은 못되구요... 그래서 더욱더 아들한테만은 학창시절 영어가 안되서 스트레스받는 일은 없게해야겠다는것이 작다면작은, 아니 큰 소망이랍니다. > > > > 그래도 아직은(^^) 20개월난 아들보다 제 실력이나으니, 집에서 둘이 있을땐 제가 간단히 영어로 "굿모닝?, 씻다운, 땡큐, ..."이런 기초적인 것만 해줍니다.. > > 남편 퇴근하고 들어오면 안되는 발음 흉잡힐까.. 아예 안하구요.. > > 남편은 어느정도 영어를 하거든요... 자기가 준이 영어 교육좀 시켜봐 하고 말하면 이시기에는 뛰어놀시기라고 귀찮아 합니다.휴~~ > > > > 지금당장 뭔가 해야겠다는 의지만 앞서지, 좀 막막하지만 이곳에 들어오면 > > 나두 할수있을것 같은자신감과 내 아이도 그렇게 될것이다라는 기대감에 항상 > > 벅찬가슴으로 사연들을 읽고있습니다.. > > > > 내 아이의 입이 열릴때 처럼 엄마의 마음이 그렇게 기쁠땐 없을것 같아요... > > > > 쑥쑥과 함께 걸음마 하는 맘으로 하루하루 움직일 생각입니다... > > > > 여러 맘님들의 좋은 글... 지침... 앞으로도 많이 많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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