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남자아이라 그런 지 까이유 보는 것을 좋아하네요. "엄마 아무것도 없을 때 왜 'What is it?' 해?" 이렇게 물어 옵니다. 아마 그 소리만 들리나 봅니다. 아이 귀에 속속 들어가게 같이 보는 방법이 고수맘들께는 있을 것 같은데.... 같이 보면서 설명해주고, 쉬운 단어 catch해 주고, 짧은 문장 읽어주고 그러고 있습니다만, 영 좋은 방법인지? 까이유 보면서 output이 좀 되었으면 바라는데... 과~한 욕심이겠지요.
5살 남자아이라 그런 지 까이유 보는 것을 좋아하네요. "엄마 아무것도 없을 때 왜 'What is it?' 해?" 이렇게 물어 옵니다. 아마 그 소리만 들리나 봅니다. 아이 귀에 속속 들어가게 같이 보는 방법이 고수맘들께는 있을 것 같은데.... 같이 보면서 설명해주고, 쉬운 단어 catch해 주고, 짧은 문장 읽어주고 그러고 있습니다만, 영 좋은 방법인지? 까이유 보면서 output이 좀 되었으면 바라는데... 과~한 욕심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