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 쑥쑥에 글을 올리기 시작한게 작년 여름쯤인데요... 시작을 하면서요....저때문에... 엄마들의 맘이 많이 동요될까봐...디게 조심 스러웠거든요. 지금은 좀 무디어졌지만...다들 보따리 싸실까봐...고래도...ㅎㅎ 대우와 정년은 지금 정확히 모르겟구요. 유치원 성생님은 평생 유치원 아이들만 가르킨다고...말할 정도니... 곧 알려 드릴께요. 저도 아직 모르는것 투성입니다....^^
제가 처음 쑥쑥에 글을 올리기 시작한게 작년 여름쯤인데요... 시작을 하면서요....저때문에... 엄마들의 맘이 많이 동요될까봐...디게 조심 스러웠거든요. 지금은 좀 무디어졌지만...다들 보따리 싸실까봐...고래도...ㅎㅎ 대우와 정년은 지금 정확히 모르겟구요. 유치원 성생님은 평생 유치원 아이들만 가르킨다고...말할 정도니... 곧 알려 드릴께요. 저도 아직 모르는것 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