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직장인데요. 눈물이 주체도 안되게 흐르네요. 사실 전 이곳을 안지 얼마 안돼요. 그래서 중독이다 싶게 여기저기 훌토보고 있네요. 그러나 교육다이... 의 송이할머니. 가은아빠. 이젠 오누이맘차레로 읽고 있는데 ... 직장다니며 저구 5살 3살 두아이 키우는데 전 사실 키우는게아니고... 그저 저녁에만 얼굴 보는거죠. 여기 맘들보면 반성하고 속상하고 어떻게 아이들에게 다가가려 해도 아이들이 절 밀어내죠. 사실 1년정도 떨어죠 살았어요, 그래서 더 맘 아프고 이제서 뭘 어떻게 해야 할지 갈팡질팡 맘만 급하고 속상하네요. 어디서 부터 시작하고. 아이들 한테 다가가야 할지..그래서 맘이 더징해요. 제 사는 모습이보니네요. 이곳에 들어오면 저두 수퍼 아줌마가 될것 같아요. 그저 고맙씁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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