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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님 외 다른 분 들께 부탁을~.

  • D 맘
  • |
  • 2003-09-16
0

추석은 잘 지내셨나요. 저번 young님게 도움을 받고 이번에 또 한 번 부탁을 드립니다. 아이 성적표에 쓸 글 입니다. I'm very glad to hear that David improves results from all area. But. recently W.L class seemed tedious to him. Maybe he accepted English class is just study. I wish David accepted that languge called english is funny. And also, I hope that he growing up a person who can enjoyed in English better than speaking well.(actually ,much better a person who can enjoyed and speaking well) . I know that he has some difficulty in reading yet. He has very hard time when I tought Phonic. Sometimes I feel very sorry to him (표현을 잘 못하겠네요. 제가 하고픈 말은 가끔은 아직 어린 나이에 학습을 강요 당하고 있는 이 나라의 현실에 아이에게 미안해 집니다.) Leeanne! I I know your class is funny.but I will thank if showed more method enjoy than page that is the studying. 무대뽀로 써 본거라 ..... 그래도 이해력 높으신 young님은 제가 하고자 하는 말들을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 어떤 분도 답들에 써 놓으셨던데 특히 남자 아이들은 몸으로 부데김녀 많이 친해지는것 같군요. 저희 애 아빤 밤에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를 가르쳐 본다거나 블럭을 많이 놀아 준답니다. 목욕탕을 데리고 가는것도 좋구요. 인생 최고의 지침서 "시간이 약 이랍니다." 쬠만 더 크면 달라 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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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ric carle 의 동화중..
    • 수정이
    • |
    • 2003-09-13
    0
  • 잘보았읍니다. 윈도우98입니다(내용무)
    • 지하
    • |
    • 2003-09-14
    0
  • 저도 안들려요! (냉무)
    • young
    • |
    • 2003-09-14
    0
  • 일이년전 저의 모습 같아...
    • 연수맘
    • |
    • 2003-09-13
    0
  • What does 사과 say in english?
    • 민트초코
    • |
    • 2003-09-13
    0
  • 저도 어찌해야할지...
    • knogy
    • |
    • 2003-09-13
    0
  • 오누이맘님,감사감사드려요.
    • candyhong
    • |
    • 2003-09-13
    0
  • 영어를 즐기는 아이들...
    • 용준맘
    • |
    • 2003-09-13
    0
  • 엄청난 기운을 받았습니다.
    • 초록잎새
    • |
    • 2003-09-13
    0
  • 이제 시작하려는 맘 입니다...
    • 쥬니맘
    • |
    • 2003-09-14
    0
  • 티비를 콱 없애버리세요^^
    • 오누이맘
    • |
    • 2003-09-13
    0
  • 저희 딸도 30개월의 말이 늦되는 여인...
    • 오누이맘
    • |
    • 2003-09-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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