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 맘님의 글입니다. > 추석은 잘 지내셨나요. > 저번 young님게 도움을 받고 이번에 또 한 번 부탁을 드립니다. > 아이 성적표에 쓸 글 입니다. > > I'm very glad to hear that David improves results from all area. I'm very glad to hear that David has improved in all areas. > But. recently W.L class seemed tedious to him. But recently he seems to be less interested in his W.L. class. > Maybe he accepted English class is just study. It may be because he thinks that English is just another subject to study. > I wish David accepted that languge called english is funny. I hope David accepts English as a fun language to speak. > And also, I hope that he growing up a person who can enjoyed in English > better than speaking well.(actually ,much better a person who can enjoyed and speaking well) . And also, I hope that he becomes more fond of English. I don't want him just to speak English well without enjoying it. > I know that he has some difficulty in reading yet. > He has very hard time when I tought Phonic. He had a hard time when I taught him Phonics. > Sometimes I feel very sorry to him Sometimes I feel very sorry for him. > (표현을 잘 못하겠네요. 제가 하고픈 말은 > 가끔은 아직 어린 나이에 학습을 강요 당하고 있는 이 나라의 현실에 > 아이에게 미안해 집니다.) > > Leeanne! I > I know your class is funny.but I will thank if showed more method enjoy than page that is the studying. page보다 method를 즐기라는 뜻인가요? (제가 잘 이해 못해서 죄송합니다....) > > 무대뽀로 써 본거라 ..... > 그래도 이해력 높으신 young님은 제가 하고자 하는 말들을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 그리고 . > 어떤 분도 답들에 써 놓으셨던데 특히 남자 아이들은 몸으로 부데김녀 많이 친해지는것 같군요. > 저희 애 아빤 밤에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를 가르쳐 본다거나 > 블럭을 많이 놀아 준답니다. > 목욕탕을 데리고 가는것도 좋구요. > > 인생 최고의 지침서 > "시간이 약 이랍니다." > 쬠만 더 크면 달라 질겁니다. 격려 감사합니다. 신랑에게도 너무 잔소리만 해댄것 같아서.. 어제와 그제, 정말 정말 오래간만에 러브메일을 보냈답니다. 어제밤 12시가 다 되어 지친 몸으로 퇴근한 남편... 괜히 측은하기도 하더군요. 일주일에 단 하루만이라도 일찍 퇴근하여 저녁식사 함께 하고 공원으로 산책을 나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허구한날 11시, 12시 퇴근입니다..) 그래도 앞으로 더 지켜보고 인내하고 사랑하려구요. 영환이와의 부자관계도 차츰 좋아지겠죠. ^^ 아침에 일 가기 전에 잠깐 들린거라 정신 없이 쓰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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