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월수가 우리애랑 비슷하네요. 저희 애는 19개월 지나고 있어요. 생활영어를 해주시고 계신다니 아주 잘하고 계십니다. 비디오는 아직 두돌이 안되었으니 싫어하면 굳이 보여주지 않으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위씽시리즈는 우리애는 기차여행 무지 좋아해서 폭 빠져 봅니다. 첫째 때문에 어려서 비디오를 많이 보았는데 요즘은 하루에 한편으로 줄였어요. 위씽시리즈는 엄마도 같이 보시면 동요를 배울수가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쎄써미는 두돌전한테는 어필이 잘 안됩니다. 그 중에서 Elmo's world는 반짝하고 잘 보는데 나머지는 시쿤둥 그런데 저희 아이들 경우를 보면 세돌전 무렵에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책은 아이가 관심을 가지는 것에 관련된 것을 구입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기차를 좋아한다면 Choo choo 같이 글이 많고 흑백인 책도 좋아하거든요.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영어로 하다보면 아이는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없이 영어를 접할수 있고요 엄마도 아이와 함께 실력을 늘릴수 있구요. 연령대에 맞는 책을 원하시면 위에 빨간공 보이시죠. Step by Step(단계별 교육)에 가셔서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거 같습니다. 우혁맘님의 글입니다. > 저는 간단한 말 정도를 한 달 전 부터 영어로 말해주고 있어요. > 참고로 우리집 애는 우리말도 아직 엄마 멍멍이 밖에는 할 줄 모르고 > 그리고 저의 남편은 영어를 가르치는 반대 하고 있고요 > 집에 유명한 동화책은 거의 다 있고 사이언스 스토리 북. 첫 발견 시리즈 20권 있고 비디오는 위씽과 쎄쎄미 잉글리쉬가 있어요. > 저의 애가 음악을 좋아해서 위씽을 보여 주었는데 약간 관심을 가지고 보더니 > 한 5분 정도 그 다음 부터 관심 밖이구요. > 쎄쎄미는 눈길 한 번 안 주고 그 다음 부터는 비디오는 안 보여 줬어요. > 동화책도 제가 책을 읽으면 저도 읽어 달라고 가지고는 오지만 제가 한 단어도 말하기 전에 막 책장을 넘겨 버리고 그 것도 싫어지면 책을 내팽개 치고 가버립니다. 그래도 꾸준히 가지고 오는 책은 첫 발견 시리즈 입니다. > 그림이 마음에 드는지 그 책만은 열심히 가지고 옵니다. > 여기에 오면 너무나 많은 정보들이 있어서 다 사서 해야만 될 것 같고 그래서 > 보지도 않는 책만 열심히 사모오고 있어요. > 남편은 영어 말고 우리말이나 가르치라고 야단이고 우리아이가 특별히 관심이 두는 곳이 없고 제 영어 실력이 짧다 보니 생활영어도 잘 안되고 책은 자꾸 쌓야만 가는데 어떻게 어디서 부터 시작 해야 될 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 처음 시작은 어떻게 했는지 지금 필요한 책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제가 산 책들은 아이 연령이 맞지 않아서 그의 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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