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Music Festival, Meeting of East and West
As an annual Korean Cultural Event, the Korean Canadian Association of Ottawa (KCAO) is pleased to present a delightful music program, Meeting of East and West, to show a beautiful Korean culture.
Local Korean musicians and the second generation Korean Canadian performers will show changes and flow of Korean traditional music and an adaptation of cross culture through meeting of east and west. KCAO hopes this program will bring a better understanding of cross culture. To enhance this, the program will also feature two Canadian performers, Julie Nesrallah, a well known mezzo-soprano and National Arts Centre (NAC) violinist Elaine Klimasko.
The first half of the program will show beauty and emotion of traditional Korean royal music and dance. The second half of the program will bring back love and memories of Korea through classical music. A small orchestra will accompany soloists, Korean Lyric songs and western music.
Korean Music Festival : Meeting of East and West on November 9, 2007 (Fri); 7:30 pm
Theatre, Canadian Museum of Civilization
100 Laurier St. Gatineau
윤형주님의 따님의 창작곡이~
친구의 동생~
으음...
우리 무대에 와 주시다니...
그런데, 숨이 꽉 막혔답니다.^*^
공연이 끝나고 아영이에게 재미있었는지...묻고 챙궈주시는 늘 고마우신 산드라 오 부모님^*^
쉬는 시간에는~손 타겠어요~ㅎㅎ
오타와의 이쁘니 삼총사~!
(그리 아니 보여도 어쩔수 없슴...ㅋㅋ)
1부는 한국 전통에 관한 프로그램으로 국악의 전통 장단과 가락,무용으로 우리나라의 멋과 정서를 2부는 클래식으로 작은 오케스트라와 함께 독주, 가곡 , 창작곡 서양곡등 다양한 쟝르를 가지고 애틋한 사랑과 그리운 고향을 되새기고자 마련된 오타와 교민을 위한 문화의 밤 행사가 모두가 일어선 가운데 고향의 봄을 부르며 막을 내렸습니다.
다소 쌀쌀해져가는 길목에서 겨울이 딱 시작되는 날 저녁에 아이와 함께 오타와 교민들과 함께 가슴을 따스하게 데우고 고맙고 감사하는 맘 가득인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겨우 1500명 정도의 교민이 살고 있기에 늘 무언가가 부족한듯 하고 늘 뭔가가 그리운듯 하고 그러면서도 한편으로 작아서 조용해서 좋은거지...머 라고 위안을 삼지만 적어도 일년에 한번쯤은 무대가 꽉 찰 만큼 화려했으면, 교민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이 일기도 합니다. 수도라지만 정작 교민들이 정착하기엔 그리 수도적이지 못한 그냥 조용한 시골 도시이다 보니 이런 저런 아쉬움이 괜히 한번씩 가슴을 쓸고 갑니다. 머 이만큼 살았으면 그 정도야...싶지만 그래도 그런 맘이 드는것을 보면 어쩔수가 없나봐요. 그래서 일년에 딱 한번 만이라도 자라는 아이들을 위해,기억에서 점점 흐려지고 있는 우리것을 내가 안다는. 알고는 있다고. 느끼며 살아가고 싶다는 욕심이 나네요...
2007년 12월3일, 오타와 한인 문화의 밤에 다녀와서...
오타와에서 최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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