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대단하시네요,,,돌때부터 영어를 가르쳐 주시다니..부럽습니다,,, 전 님처럼 그렇게 일찍 영어를 접해주지 못하구 만4세가 지나서 부터 영어를 해줬거든요,,일찍 해줄껄 하는 후회가 엄청나구요,,ㅋㅋㅋ 제아이는 올 3월부터 영어유치원에 다니구 있어요,,솔직히 그전에 워낙해준게 없어서,,다른애들은 단어두 많이 알더구만,,저희애는 아는것두 별루 없이 갔습니다, 전 솔직히 영어유치원만 보내면 영어는 잘하겟지 하는 어리석은 생각에 거의 반년동안 제가 해준게 아무것두 없이 그냥 허송세월을 보냈죠,, 반년이 지난후 깨달은 사실은 영어유치원 보낸다구 모든게 다된다는 생각은 정말 어리석은 거라는걸 알게됐어요,, 그래서 지금은 집에서 제가 유치원다녀온후에.. 국어 수학 공부하듯이 매일 조금씩 테입이라두 들려주구 있어요. 그랫더니 확실히 아무것두 안해줄때 보다는 맘두 편해지구 애가 영어에 좀더 관심을 가진다는게 보이더군요,,다른 곳에서 자기가 본 글자 예를 들면 작은거지만 한번은 공항가는길에 sky가 있으니까 엄자 저기 sky다라구 말이라두 하구요,,작은거지만 안해줄때보다는 해주는게 낫구나 하구 느꼈답니다,, 님께선 다른고민 마시구 지금까지 하셧듯이 아이와함께 하심이 좋을듯하네요,, 그리구 영어유치원은 보내셔두 나쁠건없지만,,보내는 입장에서 보면 제아이가 평범해서 그런지 솔직히 표나는건 별루 없는것 같아요,, 조금 나아진게 있다면 발음면에선 확실히 효과봤구요,,또 외국인에게 거부감이 덜하다는거,,그리구 영어로된 방송이나 소리들을 싫어하지 않는다는거 그런면에선 조금좋아진거 같긴 해요, 시원한 답변안드려서 죄송하구요,,저두 님처럼 좀더일찍 저희아이에게 왜 영어를 안해줫을까하는 후회가 많이되네요,,부끄럽기두 하구요,, 아이가 5살이죠,,? 저희애두 5살이니..친구하면 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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