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타와 코윈(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 지부에서는 해마다 두 번씩 정기적으로 정보 세미나를 가집니다. 직업에 관한 세미나 노후 대책에 대한 세미나 그리고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자녀 교욱에 관한 세미나. 예전까지는 아이들이 어리니깐 아직은 내게는 좀 먼먼 이야기라고만 느꼈던 대학 교육, 고등 학교 영어 공부...이런것이 이젠 눈에 번쩍 들어옵니다. 그래서 미리 예방 차원으로다가 함 가보자며 이곳 오타와에서 7년의 경력을 가지신 현직 고등학교 선생님으로 Queen’s 대학 졸업하시고 영어, 사회지리, 드라마, ESL 교사자격증 취득하셨고 프랑스 파리에서 1년간 ESL 교사로 일하셨던 박미선 선생님의 고등학교 영어 학습 요령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어려서 이민와서 우리말이 어눌하지만 열심히 의미를 찾아가며 기억해 내며 정해진 시간안에 어떻게 해야는지 그 방법을 전수해 주시려는 선생님의 모습이 참 아름다웠다고 해야나..이뻤다고...해야나...ㅎㅎ
강의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요, 부모님들이 학교에 찾아와 학생에 대해 학습에 대해 이야기기 하고 함께 하고 그러면 그 아이가 예쁘데요...진짜 이뻐요. 그러면서 부모님들 학교 찾아 가세요. 선생님 만나세요. 그러는데 참 듣기 좋터군요. 아영이가 학교에서 선생님들 만나는 시간에 그 어떤 선생님도 빠트리지않고 다 만나얀다고 강조할때 실은 남편은 체육 선생님도 만나야니? 아주 쬐끔은 그냥 건너 뛰면 안 되는거니. 그런 표정을 하는걸 얼른 밀며 그럴 시간에 빨랑 찾아가서 줄 서겠다. 그랬거든요. 남편은 방성 해얀다니깐요...애 가슴에 상처주는 소리나 하고 말이야. 어차피 결과적으론 만날꺼면서...ㅋㅋ
아래는 고등학교 영어 교육에 관한 학습 요령입니다. 오타와 코윈지부로 연결됩니다.








자녀가 성공적인 학교생활을...글은 The Peel District School Board에서 발췌한 글을 옮겨왔습니다.
2008년 3월 3일, 고등학교 영어 교욱 세미나에 다녀온지 좀 되었지만...^*^
오타와에서 최지연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