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환이의 output이 가히 폭발적이네요... 좋으시겠어요... 아이들은 정말 잘 받아들이는것 같아요... 스폰지같다고 하더니 정말 그말이 맞는듯... 잘 까먹기도 하지만... 용준이는 비디오 대사건, 스토리북 내용이건 재미있어하는 것은 놀때 가끔 주절이 주절이 읊어 대면서 놉니다.. 어찌 그것들을 순서도 안틀리고 외우는지 신기하기만 하더군요... 나쁜 현상아니죠? 그러면서 자기것으로 소화하기도 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내년이면 용준이도 유치원이든, 어린이집이든 보내야 할것 같은데... 좀 걱정이네요... 집에서 엄마와 영어를 자연스럽게 방해요소없이 즐겼었는데 영어를 쓰지 않는 환경에서 아이들과 지내다보면 영어를 거부하는 아이들도 많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요... 괜찮을까요? 영환이는 어떤가요? 지금 놀이방 다니죠.. 아마? 5살이면 어린이집과 유치원중 어느곳이 더 나은지 정확히 잘 모르겠어요.. 그둘의 차이도 잘 모르겠구요... 조언좀 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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