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일에 어리버리한 레스리 아버지.. 레슬리는 아빠를 도와 집 수선하는 일을 하고 제스는 좀 눈치를 보며 심심해 하네요. 이런 걸 보면 제스는 과감한 성격은 못되는 듯.. 이후 레슬리의 권유로 레슬리의 집으로 가서함께 시간을 보내게 되요. 제스는 레슬리가 부모를 understand 하는 것을 보며 이상한 기분을 느끼지요. 자신은 부모란 원래 부모인 존재라고 생각했지 이해받아야 하는 존재라고는 생각지 못했거든요.
부모와 자식이 친구와 같은 관계가 될 수 있다는 걸 알게됩니다.
오래간만에 다시 찾은 테라비시아. 그 안에서 둘은 테라비시아의 적들과 상상의 놀이를 합니다.
여자화장실에서 울음소리를 듣게 된 레슬리. 그 사람이 다름아닌 제니스 에이버리라는 사실에 제스는 믿을 수가 없죠. 제스는 뭔가를 해야만 한다는 생각을합니다. 결국 레슬리를 들여보내고...
제니스가 아버지로부터 폭행을 당해왔는데 그 사실을 절친에게 이야기 했더니 소문이 났더라... 하여 그렇게 울었다네요. (정말 입 싼 계집애들 같으니라구... 절친은 무슨!!)
레슬리는 자신이 놀림 받았던 경험을 이야기 해주며 위로를 해주었고 이에 제니스는 조금 편안해 진 것 같아요.
자신이 레슬리의 유일한 온전한 친구라는 사실에 제스는 행복감과 만족감을 느끼고 자신들만의 테라비시아로 동생인 메이벨조차 다가오는 것을 강하게 거부합니다.
미션1.제니스 에이버리의 캐릭터에 대해 써주세요.
2. 제스네 집과 레슬리네 집의 부모 자식관계에 대해 비교해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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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명작)The Three Billy Goats Gruf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