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가 좀 빠른것 같아요. 사진을 보구있으니 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울 둘째녀석은 지 큰 형보단 먹는건 월등하게 빠른데 도대체가 키도 작구 아직 걷지두 못하구..돌지난지가 몇주되었건만.. 하루종일 입에다 뭘 넣구살아야 된다니깐요.. 먹보.. ㅎㅎ 그래두 넘 이쁜거있죠.ㅋㅋ 울 둘째녀석이 하는 말은 아직두..아빠빠..와 엄마.. 맘마..엉(형) 무(나무) 이씨.(힘들때 나오는말..)ㅎㅎ ((개인적인 글)) 오타와 언니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언니 글 잘 읽고 있어요. 음악도..^^ 살은 다 빼쎴다구요? 정말 부럽당..전 아직이에요. 8킬로는 더 빼야 해요.아직 고무줄 바지 입구 살아요.ㅋㅋ 언니가 강추한 녹차 마시는데 전 별루 효과없나봐요.ㅎㅎ 언니 또 뵈요.바이루.. 최지연님의 글입니다. > 아침에 일어나는 기척을 느끼고 아이 얼굴을 내려다 보면서 > 아 이쁘다~얼른 이런나서 엄마랑 놀아야지~이런 말보다 > 늘 한가지 주문을 먼저 외웁니다. > '더 자라,더 자라..자거라 자거라...조끔만 더...더' > 하지만 엉터리 주문이 통할리없고, > 제게 눈을 딱 맞추면서 엄마 미안해서 어떻하죠라는 인사를 한마디 던집니다. > 스티브: Uh-oh > > <a href=/momboard/subscriber_read.php?table=BFA_035&number=785> <font color=purple> ⇒ 제 176 회 【Steve Room】14M : I love beeeeee</font></a> <br>?_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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