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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의 한 고등학생이 특이한 디자인의 친환경 스쿠터를 개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벤저민 굴락(18)군은 자신이 발명한 병렬 2륜 전동스쿠터 '우노(Uno)'를 최근 공개했다. 2개의 바퀴가 나란히 달린 우노는 라이더가 핸들을 잡고 앞으로 몸을 숙이면 속도에 힘이 붙고 몸을 뒤로 제치면 멈춰지는 세그웨이(Segway)와 같은 식의 1인용 전기모터 스쿠터다.
좌·우 방향전환도 라이더의 몸동작에 따라 조종되며 간단히 시동을 걸거나 끌 수 있는 버튼이 달려있다. 최고시속 약 65km에 차체무게 54.4kg으로 이동시 간편하게 끌고 다닐 수 있으며 실내에 들고 들어갈 수도 있다. 1회 완전 충전에 2시간30분 정도 주행할 수 있는 근거리용 이동수단이다.
굴락군은 “몇 년 전 중국에서 엄청난 스모그를 경험한 후 특이하고 친환경적인 교통수단을 만들고 싶었다”며 “CAD소프트웨어를 살 수 없어서 무료인 구글 스케치업(3D소프트웨어)으로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그 는 “바퀴의 완충장치나 제어장치는 실리콘밸리에 찾아가 조언을 받았다”며 “덕분에 각각 독립적이고 다른 완충장치를 가진 2륜 병렬식의 스쿠터를 완성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출처:캐나다 한국일보)
얼마전 신문에서 읽은 기사입니다. 고등 학생이,참으로 대단하다...그랬지요. 그런데 아영이 교실에도 가능성을 가진 아이들이 있더라고요. 만나 보세요~^*^
거의 2주 정도. 저는 빵도 못 굽게 토스터기를 제 살림을 들고 학교 가버렸어요. 아영이도 걱정이 되는지 얼마쯤 하는지 묻는 바람에 아마도 집으로 오지 못하고 박살이 나는구나...했습니다. 걱정마. 10불 밖에 안 해. 고장나도 괜찮아! 이전엔 60불 넘는 토스터기를 구입했더니 오히려 고장이 더 잘나고 금방 버려야게 되어서 금방 버려도 전혀 아깝지않을 가격대의 토스터기를 구입했는데 이건 일년 지나도 멀쩡합니다. 전시 끝나고 가져와서 다시 사용하고 있습니다.
초대 손님에게 작품 설명을 하고 질문도 받고...
아이들이 가방 많이 생각해낸 박품은 강아지 밥 주는 용품들입니다. 아무래도 다들 동생처럼 강아지를 한 두 마리씩 데리고 있다보니...
이도 강아지 먹이는 주는 또 다른 방법입니다.
이도 강아지 먹이 주는 또 다른 방법이랍니다. 예의 바르게 양복 차림으로 전시회에 임하는 멋진 학생도 있지요. 남편은 이 학생이 참 맘에 든다고 아영이에게 은근히 협박을 합니다. 하키도 잘 하고 골프 까지 친다니 더 탐이 나나봐요. 그래서 우리가 사궈라~사궈라~구호 까지 외쳤다니깐요.ㅎㅎ 그런데 아직은 여자가 아닌지 남학생에게 관심이 없네요...나도 맘에 꽉 드는데...ㅎㅎ
음식 공급기...
커텐 걷어주는 기계라는군요.,.
아이스크림 퍼 주는 기계~^*^
궁금한건 못 참아...돌아다니면서 이것 저것 다 묻고 다닌다는~ㅋㅋ 다른 여자 애들처럼 안 놀고 그런것 보다는 드라이브로 가만히 있는 리모콘 같은거 열고 다시 조립하고 그래요. 전 늘 불안하죠. 그러다가 잘못되어 새 리모콘 사얄까봐요. 시계를 뜯는건 예사입니다. 그래도 자명종은 절대 손 대면 안 된다고...아침에 못 일어나면 학교도 회사도 누가 보내냐고요...적당히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실 아영이가 그러면요 동생인 스티브도 바로 따라 하거든요.
아영이가 좋아하는 광고입니다. 순수하게 혼다 자동차 부품으로 만든 600회 넘게 시행착오를 거쳐 만든 광고랍니다.
학교 다녀 오겠습니다~^*^
책 가방에,오보에 가방에.또 다른 발명품 가방에, 그리고 옷은 잠옷! 중학생인데도 여전히 학교가 재밋다는 말 나올만 합니다.
2008년 5월 26일, 교실에서의 발명 작품전...
오타와에서 최지연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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