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라니요.... 이 촌 늙은이가 스타자격에 미달입니다. 그냥 쑥쑥에 계시는 맘님들께 마음적으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서........ 그냔 내 딸(송이 엄마)의 엄마로써 최선을 다 해 줄려고 했는것 뿐인데........ 한 글자의 영어나, 한글 보다도 아이의 인성을 더 중요시 하는 맘님들이 되어서면 바람이었는데.......여기 까지 올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는데요. 오히려 이자리가 부담스럽고 부자유스럽습니다. 처음에는 좋아서 어절줄 몰라 하다가 ...이제는 아니네요. 아무튼 박수 보내 줘서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용준맘님의 글입니다. > 스타가 되신지는 오래 되셨고... 부담도 많이 되실것 같아요... > 기대의 시선들이 많으니 말이죠... > > 가은아빠는 정말 부러운 아빠고, 송이할머님은 먼 훗날 제가 > 그런 모습이고픈 분이십니다.... > 두분 모두 너무 훌륭하세요... 박수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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