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송구스럽습니다. 너무 부족한 할미인걸요.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할께요. 기분이 좋은것도 아니고.......그저 씁쓰래하답니다. 아무튼 감사합니다. 온맘님의 글입니다. > 저도 예전에 아이 잡지에 아주 조그만하게 엄마가 만들어준 교구로 나온적이 있었는데 그때 너무 좋아 날아갈꺼 같았는데 .. > 기사를 보니 두분다 한페이지를 꽉~~~~~~` > 너무 부럽습니다. > 좋은 글 읽고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 저희 신랑이 가은 아빠의 글을 봤어야 하는데. > 아무튼 두분다 너무 존경스럽고 대단하십니다. > 송이 할머님도 너무 이쁘시고 저도 송이 할머님처럼 멋진 할머니가 되려면 지금부터 공부를 해야 겠네요. > 오늘 또 자극 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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