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과학관련 책 글 보니 훈이민이님이랬다, 훈이민이맘님이랬다, 제목에서부터 한 글에서도 무쟈게 여러번 왔다갔다 했더군요. 제가 요즘 몸이 안 좋아 늘 어질어질, 헤롱거리며 살고 있답니다. 그 탓인 줄 알고 너그러이 이해하소서.... 훈이민이님의 글입니다. > 뒤늦게 밝혀진 인터뷰에 한박자 더 늦은 축하드립니다. > 그 가은아빠가 그 가은아빠 맞나요? 라는 글을 보고서도 > 우먼센스 찾아 보기 귀찮아서 못봤는데, > 히플러님이 링크시켜주셔서 방금전에 읽었답니다. > > 내용이야, 우리들은 다아.. 아는 내용이고.. 그쵸? > 왜곡이 있었다 치더라도 다 이해합니다. > 저는 매스컴 타본 일 없지만, 주변에 아는 사람 몇몇이 매스컴에 나온대서 읽어보면 인터뷰 한 사람 좀 민망하겠다 싶은 기사가 많더라구요. > > 그리고 가은대디로 돌아오셔도 얼굴 다 기억합니다. > 한달동안 쑥쑥 대문에 걸려있었는데요? ㅎㅎ > > 인터뷰 축하 드리고, 이 기회에 책이라도 쓰셔서 본격적인 스타가 되보심이 어쩔지... > 아직까지 이 분야에서 아빠가 쓴 책은 별로 없는것 같은데.. > 아니면 쑥쑥에서 아빠 몇 분 모아서 같이 쓰시던가... > > 축하드리고요. 가은이과 계속 행복한 이야기 올려주세요. > > 아, 그래도 전 제 남편과 비교하여, 우와.. 저집 좋겠다.. 이건 안합니다. > 아니, 못합니다. > 비교하기 시작하면 제가 책잡힐게 한두가지가 아니라서..(특히 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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