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좋은 일요일 오전부터 동네 공원에서 그림 전시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여기 저기 소문을 쫙~내었습니다. 아영이 그림이 전시 된다고...ㅋㅋ
친구와 함께...
흠~ㅎㅎ
아영이 그림~^*^
쑥쓰럽다고~ㅎㅎ
이건 내가,내가!
아영 그림~^*^
공원 분위기
어른 작품
어른 작품
일기 예보에는 비가 온다고 했습니다. 야외 전시라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문제는 비 보다 더위였습니다. 숨이 막힐 정도로 무더웠거든요.그래서 저 조차 후닥닥 한 바퀴 둘러 보곤 집으로 도망을~ㅋㅋ 그래도 참 좋습니다. 취미로 그림을 그리는데 잘 하는것 같아서 기분 좋고, 또 이렇게 전시되어 여러 사람들에게 그림이 보여지기도 하고. 아빠를 위해 텃밭에서 나물을 뜯어주는 착한 딸,아영~^*^
텃밭에 놀러오는 아영 친구 요즘 아영이가 카메라에 이 친구 담느라 바쁘답니다~ㅎㅎ
2008년 6월 9일, 아영이의 그림 전시가 끝난후...오타와에서 최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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