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할머님~ 지난 세월을 회상하시면 쓰신 글 읽고 위안을 얻어봅니다. 저도 11개월 딸아이 하나 키우면서 앞으로의 나의 삶, 그리고 우리 가정의 삶은 어떻게 될까~하고 고민한 적이 많았답니다. 전 하던 공부도 지금 중단한 상태이고, 집에서 딸아이와 하루 하루 살아간답니다. 저도 할머님처럼 손주 보면서 심적으로 여유있고 행복해할 날이 있겠죠? 할머님~ 너무 멋지세요. 그리고 저희 아.줌.마.들의 우상이기도 하지요. 저도 기도하면서 힘든 이 시기를 이겨보려고 노력해야지~하고 다짐해본답니다. 이런 글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