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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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뭉클~~~
가슴이 찡한게.... 지금 나의 힘들고 고들픔이 송이 할머니의 나이가 될 즈음엔... 아마도 아름다운 추억이 되어지리라 생각되어집니다. 그래! 아름 다운 추억을 위해 지금 고생하자. 젊었을때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데... 힘들고 어려울때 , 송이할머니처럼 무릎으로 나아가자고 다짐해 봅니다. 송이 할머니 빠튕!! 에리기 엄마 빠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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