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 송이 할머님이 계시다는 거 자체가 제겐 큰 희망입니다. 마지막 20대를 부여잡고 있는 제가 60대를 바라보는 할머님의 글을 읽을때 마다.. 숙연해지고.. 난 과연 어떻게 나이를 먹어 갈 것인가. 문득 문득 두렵기도 합니다. 사실 할머니라고 부르는 것 조차도 민망할 정도로 밝고 건강하게 사시는 분이라. 그저 부럽고... 본받고 싶을 뿐입니다. 앞으로도 쑥쑥에서 .. 좋은 귀감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쑥쑥에 송이 할머님이 계시다는 거 자체가 제겐 큰 희망입니다. 마지막 20대를 부여잡고 있는 제가 60대를 바라보는 할머님의 글을 읽을때 마다.. 숙연해지고.. 난 과연 어떻게 나이를 먹어 갈 것인가. 문득 문득 두렵기도 합니다. 사실 할머니라고 부르는 것 조차도 민망할 정도로 밝고 건강하게 사시는 분이라. 그저 부럽고... 본받고 싶을 뿐입니다. 앞으로도 쑥쑥에서 .. 좋은 귀감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존재 자체가 희망입니다..